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위스전 오심..니가 우리의 눈물을 아느냐?

김현제 |2006.06.24 08:43
조회 33 |추천 3


스위스전 오심.

어떡할거냐,

너희 때문에 4년을 연습해 온

우리의 땀과 눈물은 어떡할거냐.

정당한 경기에서

실력의 차이로 무릎을 꿇은 게 아니고,

불리한 경기에서

심판의 오심 때문에

4번의 핸들을 무시하고

우리의 반칙은 인정하고

스위스 쪽 반칙은 어처구니 없이 무시해 버리는 주심.

우리의 눈물은 니가 책임 질거냐???

독일까지 날라와서 우리 태극전사들을 지켜보는

우리 붉은 악마들의 분노를 책임 질 거냐.?

심판이면 심판답게 해라.

피파 회장이 스위스에 있다고 아부하는 거냐?

눈이 미쳤니?

오프사이드였던 거 안 보여?

분명히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렸는데

경기를 진행하는 심판.

어이없는 오심.

아니, 각본없는 드라마여야하는 스포츠, 축구

그 것도 세계인이 지켜보는 월드컵에서,

아무리 예선전이라고 하지만,

짜여진 경기.

돈을 받았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던

이런 더러운 경기.

이 경기에서 우리 전사들이 뛰었다니..

너희의 행동. 용서할 수 없다.

두고봐라. 기억하겠다.

2010년.

우리들의 눈물만큼, 분노만큼, 성장해 보일거다.

다시는 그런 오심일어나지 않도록.

가만두지 않을테다.

우리 선수들의 눈물. 붉은 악마의 눈물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물과 분노.

그대로 갚아줄거다.

 

 

 

 

용서하지 않을테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