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월드컵은... 죽었다 ! 하지만..

김민혁 |2006.06.24 11:41
조회 27 |추천 0

일단 심판의 오심 편파 판정에 앞서서 아드보카드 감독의 선발선수

들이 이랬으면 어떨까 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박주영의 선발기용 대신 안정환이 나왔다면 스위스전의

분위기는 전혀 틀렸을 것이다 

안은 굉장한 재능을 가진 선수다.
지금까지 이런 선수를 한 번도 가르쳐 본 적이 없다.
많은 기회를 줄수 없는 것이 아쉽다.'
-세르세 코스미 페루자 감독-

왜 코리아의 부산이 그를 놓아주지 않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이미 그의 완전이적을 두번이나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그가 완전한 페루자의 일원이 된다면 난 주저없이 그를 주전으로 활용하겠다.
-세르세 코스미 페루자 감독-


보시다 시피 당시 부산아이콘스 와 페루자와의 공동소유권 문제 & 페루자 멍청한구단주의 이상한 발상

때문에 세르세 감독은 자기가 원하는 만큼 안느를 활용하지 못합니다(심지어 뒤스부르크로 갈떄 우디네세에 감독으로 취임한 세르세 감독이 안느를 첫번째 이적리스트로 오퍼했었죠 이건이따가..)

사실 감독의 말만으로는 실감이 잘안가실 겁니다 .

아시아에 정말 이런선수가 있었나,그는 나에게 델피에로를 상대하는것과 같은
중압감을 준다.나는 경기 내내 마치 델피에로를 상대하는 착각에 빠졌다.
델피에로는 분명 우리팀인걸 알고있는데도 말이다.
-프랑스 국가대표 튀랑-(유벤투스와의 경기이후)

정말 아름답다 안느는 아름다운 플레이어다.
-BBC-(우디네세와의 경기에서 혼자 두골을 몰아치는 안정환의 경기해설중)

 

'테크니션..그중엔 판타지 스타성향을 가진 선수를 여럿봤다.
분명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이들의 단점은 팀플에 맞춰지는
단순한 플레이 계열엔 호흡을 맞추지 못한다는 것.
그래서 판타지스타는 감독이 활용할줄 모르면 미움받거나
조용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그것이 화려한 플레이를 보이면서도 활용할줄 모르면
사라지는 환타지 스타의 양면적인 모습이라는 것.
한국팀을 상대했을때 페루자에서 뛰었다는 안(AHN)을 봤었다.
우리팀의 누구와 무척 닮았더라 무척 좋은선수다.
하지만 저 선수를 다룰만한 감독이 있을지 모르겠다'
- 이탈리아 감독 트라파토니 -

안정환은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심지어 그와 같은 위치에서 뛰는 델피에로도
원톱으로는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스리톱을 사용한다면 조재진과 이동국을
최전방에 포진하고 차라리 중앙의 안정환을 쳐진스트라이커로 놓겠다.
박지성과 안정환중 프리롤을 선택하라면 나는 안정환을 선택하겠다.
박지성은 세계적인 선수지만 안정환만큼 아름다운 플레이를 할수는 없다.
-움베르트 코엘류-

보시면 아시곘지만 정말 안정환은 쉐도우&공미로 뛸때 최적의 기량을 선사합니다

토고전때도 안정환이 들어오면서 박지성이 오픈됬고 또 박지성이 오픈되니 수비의 구멍이 생겼습니다

평가전할때 안정환 센터포워드로 넣고 공중볼 처리 못한다 못받아 먹는다 하시는데 안정환은

만들어 주면서 찌르는 슛을 하는 성향이지 절대로 포스트 플레이로 뚝뚝 떨궈 주고 공중볼 받는 선수가 아닙니

다 성향 자체가 다른것이죠.. 뒤스부르크 에서도 막판 두경기에서 보여주었듯이 안느는 쉐도 썻을때 진가를 발휘 합니다.

안은 굉장한 재능을 가진 선수다.
지금까지 이런 선수를 한 번도 가르쳐 본 적이 없다.
많은 기회를 줄수 없는 것이 아쉽다.'
-세르세 코스미 페루자 감독-

왜 코리아의 부산이 그를 놓아주지 않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이미 그의 완전이적을 두번이나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그가 완전한 페루자의 일원이 된다면 난 주저없이 그를 주전으로 활용하겠다.
-세르세 코스미 페루자 감독-


보시다 시피 당시 부산아이콘스 와 페루자와의 공동소유권 문제 & 페루자 멍청한구단주의 바보같은 발상,,,

때문에 세르세 감독은 자기가 원하는 만큼 안느를 활용하지 못합니다(심지어 뒤스부르크로 갈떄 우디네세에 감독으로 취임한 세르세 감독이 안느를 첫번째 이적리스트로 오퍼했었죠 이건이따가..)

사실 감독의 말만으로는 실감이 잘안가실 겁니다 .

아시아에 정말 이런선수가 있었나,그는 나에게 델피에로를 상대하는것과 같은
중압감을 준다.나는 경기 내내 마치 델피에로를 상대하는 착각에 빠졌다.
델피에로는 분명 우리팀인걸 알고있는데도 말이다.
-프랑스 국가대표 튀랑-(유벤투스와의 경기이후)

정말 아름답다 안느는 아름다운 플레이어다.
-BBC-(우디네세와의 경기에서 혼자 두골을 몰아치는 안정환의 경기해설중)

이것 말고도 여럿 있습니다만 글이 엄청나게 길어질 우려가 있어서;;

보시다시피 안느는 정말 02년 때까지 엄청난 전성기를 부과합니다 .. 정말 그때 스타스포츠 에서라도

안느 경기 보신분들은 아시곘지만 안정환이 수비수 끌고다니면서 오픈패스하는거 라든지

수비선수들을 지치게 하는 능력이라든지 (우크라이나의 홍명보 몬테로 선수가 안느를 맨마킹하다가 경기가 끝나고 그라운드에 토하는 모습은 입아퍼서 더이상 말하기도 ;;) 정말 최고였습니다

월드컵에서도 정말 좋은 활약을 했구요 (운 운 하지만 우리나라 결승골은 항상 안느입니다..)

근데 다들 아시곘지만 이탈리아전의 골든골 여파로 그는 페루자에서 방출되고요 .. j리그로 건너가게 되는데요

가끔 케이블에서 해주는 아시아 프로리그 결산 같은거 보시면 알꼣지만 외국 프로그램인데도 이렇게 그를

표현했습니다. -골장면이 나올때마다 익숙한 얼굴이죠? 내 안느입니다-

물론 일본에서 정말 골감각도 좋았고 좋은 플레이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안정환의 실력 감퇴는 j리그에서 이루어

집니다 .. 시설좋고 관중많고 케이리그보다 더 좋은줄 아시는분이 많지만 진짜로 경기 수준은 케이리그 보다

떨어집니다 황선홍 선수도 j리그 에서 활약할때 우리나라 고등학교 리그 수준이랑 비슷한거 같다고 헀죠(그떄 득점왕 하셧습니다)

결국 안정환 특유의 그라운드 테크닉은 후잡적인 일본수비수 때문에 날아가 버리죠 ..

페루자는 한국과 엉터리 구단주의 공동소유인 안정환의 무덤이였습니다


2. 이동국선수와 의 비교

이동국 선수 물론 우리나라에서 포스트 플레이 하나만은 최강의 선수입니다 골감각도 절정이였구요

하지만 기억하십니까? 안정환선수도 이동국 선수와 비슷한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그때 우리나라 축협의 행패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은 정말로 연고대 아니면 명함내밀기 힘들었습니다.(차범근이 선수 생활할때 또 98감독일때 이문제로 축협과 굉장한 마찰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위로해주고 걱정해주는 이동국 선수와 달리 안정환 선수는 자기 혼자 일어나야 했습니다 .

-부상 당할땐 안부조차도 묻지 않았으면서.. 여기서 잘하니까 갑자기 경기에 나오라고 하는 축구협회가 섭섭합니다.- 바로 안느가 했던 말이지요 기억 하시는 분들 있으시겠죠

또 포지션 문제 ..쉐도 성향이면서도 결정력 하나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센터포워드를 봐야했습니다


'한국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안정환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안정환의 스타일은 한국을 대표했던 스트라이커 차범근 황선홍 등과 다르다.
새로운 스타일'이란 뛰어난 신체조건으로 파워풀한 플레이를 펼치는
전형적인 스트라이커와 달리 현란한 기술을 바탕으로 최전방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 플레이메이커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위협적인 공격을
선보이는 형태를 말한다.
안정환이 국제무대에서 많은 경기(32경기 8득점)를 뛰지는 않았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프로 데뷔 2년차인 99년 21골 7도움으로 MVP에 선정됐고,
세리에A의 페루자로 이적할 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회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봤지만 결국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수로 우뚝 섰다'
-AFC 풋볼아시아-'BREAKING THE MOULD(형식을 파괴하라)'중-

'테크니션..그중엔 판타지 스타성향을 가진 선수를 여럿봤다.
분명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이들의 단점은 팀플에 맞춰지는
단순한 플레이 계열엔 호흡을 맞추지 못한다는 것.
그래서 판타지스타는 감독이 활용할줄 모르면 미움받거나
조용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그것이 화려한 플레이를 보이면서도 활용할줄 모르면
사라지는 환타지 스타의 양면적인 모습이라는 것.
한국팀을 상대했을때 페루자에서 뛰었다는 안(AHN)을 봤었다.
우리팀의 누구와 무척 닮았더라 무척 좋은선수다.
하지만 저 선수를 다룰만한 감독이 있을지 모르겠다'
- 이탈리아 감독 트라파토니 -

안정환은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심지어 그와 같은 위치에서 뛰는 델피에로도
원톱으로는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스리톱을 사용한다면 조재진과 이동국을
최전방에 포진하고 차라리 중앙의 안정환을 쳐진스트라이커로 놓겠다.
박지성과 안정환중 프리롤을 선택하라면 나는 안정환을 선택하겠다.
박지성은 세계적인 선수지만 안정환만큼 아름다운 플레이를 할수는 없다.
-움베르트 코엘류-

보시면 아시곘지만 정말 안정환은 쉐도우&공미로 뛸때 최적의 기량을 선사합니다

토고전때도 안정환이 들어오면서 박지성이 오픈됬고 또 박지성이 오픈되니 수비의 구멍이 생겼습니다

평가전할때 안정환 센터포워드로 넣고 공중볼 처리 못한다 못받아 먹는다 하시는데 안정환은

만들어 주면서 찌르는 슛을 하는 성향이지 절대로 포스트 플레이로 뚝뚝 떨궈 주고 공중볼 받는 선수가 아닙니

다 성향 자체가 다른것이죠.. 뒤스부르크 에서도 막판 두경기에서 보여주었듯이 안느는 쉐도 썻을때 진가를 발휘

합니다.


세르세 현 우디네세(가나의 그 몬타리 선수가 뛰고있습니다.) 감독이 메츠에서 안정환 이적 시킬려고

할떄 불나게 오퍼를 했었습니다 뒤스 부르크 구단주 할아버지가 휠체어 끌고 공항까지 나오는 바람에

맘약한 안느가 덜컥 계약을 해버렸죠;;.. 그리고 블랜번 에서도 무려 오년동안이나 안정환에게

오퍼를 했지만 욕심쟁이 부산아이콘즈와 안정환의 사기 에이젼트 때문에(이적료 조금준다고 끝까지 반대)해서

결국 가지못했죠심지어 블랙번은 아직도 안느를 원하고 있습니다 블랙번의 전 감독의 말입니다

-요크와 안느가 만드는 환상적인 하모니를 모두가 원한다 왜 코리아는 안느를 놔주지 않는가?-

이런 굉장한 플레이어를 후반에 기용한것 자체가 실수였다고 판단되며 박주영 선수도 잘해주었지만 경험이 적은 박주영은 미숙함을

보여주며 실망을 안겨주었다.

쓰다보니 무쟈게 길어졌다

하지만 월드컵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4년후에 또 다시 열릴것

이며 박주영은 아직 미래가 밝기에 가능성이 충분하다

 

넘어질순 있지만 쓰러져선 안된다 코리아 파이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