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려 완치 판정 받기까지 헌신껏 뒷바라지 해준 남편이 대려 갑작스럽게 암에 걸려 사망하니장례 내내 연하 애인( 그때는 몰랐음, 시간이 지나 알게 됨)을 장례식장에 불러 3일 내내 같이 있고 남편 죽은지 몇 일 지나지도 않아 연하애인과 희희낙낙하고 있는 여자...식장에서 잠깐 외출하고 온다더니 연하남과 같이 없어져버린...(상복 입은 그녀가 섹시해보였다나...뭐라나)특별한 벌이도 모아둔 재산도 별로 없는데 고급 외제차에 본인은 물론 그녀의 두딸 명품으로 도배를 하고 작은 동내에 소문이 진실이 되는 건 시간 문제인데 아직도 친한 동생이라 우기고 다니고실상은 어린 자식과 처가 있는 연하남에게 몸 주고 용돈 받는 생활로 첫때딸 인?대 의예과 보내고 있는데 연하스폰남의 아내가 다 알고(동내 사람들도 다 알고 있음) 이혼얘기가 오가니 진실이 아닐 수도 없는데 본인만 아직도 그냥 친한 동생이라 우기고 다니는 여자...주변 사람 대부분 그녀를 싫어하지만 몇 없는 주변 사람들이 사귐으로 포장해주지만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 할 지...자식 의대 다닌다고 본인 역시 명품에 고급차 타고 해외여행 다니면 우아한 줄 아는데 실상은 가정 파괴범에 몸팔아 자식 의예과 보내는 드러운 창녀...주위 사람, 동네사람이 왜 모르고 있다라고 생각할까요? 아님 모른척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