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에서 2-0으로 패하고 경기를 마치자 이천수가 울어버리고 있다.
내가한마디한다.
한국선수들 잘했습니다.
스위스피파회장이 보고
하는데 머 어째 하겠습니까? 토고전 프랑스전...
때도 그랬다고하니 ..
울지마십시오.
뒤에는 4800만 국민이있습니다. 우리는비록 이루지 못했지만. 한국이강하다는걸 입증했습니다.대한민국이여.힘내자!
Korea Team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