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선수 가슴 트래핑-> 핸드링으로 판정
수많은 태극전사들의 정당한 몸싸움-> 반칙으로 판정
스위스 선수의 패널티 지역에서의 핸드링 반칙 두번-> 둘다 무시
스위스 선수의 패널티 지역에서의 발걸기등의 반칙-> 도리어 공격자 반칙으로 판정
김남일 선수의 드리블-> 심판의 공 가로채기
한국선수들이 발에 걸려 넘어진것-> 정당한 몸싸움이라면 무시
후반 막판 수비수의 발을 맞고 골대맞고 나간거-> 그냥 골대맞은것으로 판정
오늘의 오심 결정판
스위스 선수의 오프사이드, 선심 기를 들었으나
주심 이를 무시하고 골로 인정
한국대 스위스전 Man of the match 호라시오 앨리손도 주심
그래도 한국은 포기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