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마음아프겠죠?
막아야한다는 부담감아래 상대편선수의
빠르고도 위험한공을 하나하나 막았던 분.
이사람이 울었습니다.
축구화에 다쳐도 공에 맞았어도 비난을받았어도
눈물하나 안흘리던사람이 ,
결국 오늘 눈물을 터트려버렸습니다.
이 사람은 대한민국축구대표팀의 캡틴
이운재골기퍼입니다.
지금 얼마나 마음아플까요.
부심의 깃발을 보고 수비를멈춘 우리나라 선수들
그리고, 갑자기 공격해오는 스위스선수의 골을
몸을 날려 막으려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것은 골로인정되어버렸고
지금 이사람이 가장 마음아플것입니다.
2010년에는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캡틴 이운재.
당신이 없는 골대는 생각할 수도없을것이에요.
그래서 당신은 이번에 더 열심히 하려고했던거구요.
....... 당신은 최고이자 최강입니다.
나의 최강의 캡틴 이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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