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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도미니코수녀원_03

배애란 |2006.06.25 01:41
조회 42 |추천 0


아직도 가슴에 떠오르는 하얀고귀함...

하얀 수녀복을 입으신 수녀님들...허리춤엔 까만 묵주를 달고서 올라가시던 수녀님들...정말로 이날 비친 햇살을 더욱 더 빛나게 해주신..수녀님들이 계신곳...아차...여기에 주임신부님이 삼촌이신 배은하 신부님이시랍니다..^^ 자랑스럽다...정말 정말 가슴뿌듯한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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