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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뒤 우리가 보여줄 또다른 신화

주상현 |2006.06.25 01:45
조회 50 |추천 1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이있다

그렇지만 지금의 이말은

그저 현실의 아픔과 고통을 단순히

합리화하기위한 말로 밖에 안보인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너무 많은 아픔은 갖고 있다

그 아픈만큼 화려한 역사도 가지고있다

 

이제야 말로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것보다는

이젠 빛을 봐야할때라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아픔만 받고

언제까지 그 아픔으로인해 성숙해지기만 할것인가

 

부유하지 못한 아시아라고

그러한 아시아의 끝쪽에 존재하는 작은 국가라고

이제 이러한 소리는 싫다

 

아시아가 전세계에 높이 치솟는 날

그 아시아의 대한민국이 세계 정점에 서는날

난 그날을 기다리고 간절히 소망한다

 

PRIDE OF AISA

 

우리는 아시아의 자존심

이젠 세계의 자존심으로 부상할때이다

 

태극전사분들과 붉은악마분들 최선을 다한

그 땀과 열정 감사합니다

 

그 땀과 열정을 이어받아 2010년에는

전세계의 이목을 대한민국이라는 곳에 집결시키자

 

자랑스런 대한민국

아시아의자존심

4년후 대한민국이 보여줄 또다른 신화

이제부터다

 

PRIDE OF ASIA

 

KOREA REPUBLIC OF ASIA

 

KOREA REPUBLIC OF WOLRD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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