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친구가 있는데 저에게 접근하지 않아요.
아마..
우리의 우정을 깨고 싶지 않다거나 어려워서 말을 못하나봐요.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남자는 오랜 우정도 자기감정앞에서 깰 수 있다.
전화한다고 했는데 전화를 안해요. 출장도 많고, 일도 많고
바쁘니까 피곤하니까... 못한 거겠죠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아무리 바빠도 전화 만질 시간은 충분하다.
다른 여자에게 한눈팔고 잘못했다고 비는 남자..
한번쯤은 넘어가줘야죠. 사랑한다고, 비는데..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바람은 습관이다. 그 회수에 상관없이 바람은 바람이다.
갑자기 연락이 오래동안 끊겼어요. 너무 바쁘니까..
왜그랬는지 알아보면 되요. 나는 그의 대답이 필요해요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바보같은 짓 그만하고 전화기 닫아라.
노력하겠다고 말은 하는데, 기다려줘야겟죠?
-천만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사랑이 노력해서 이루어지는 거라면 , 어제와 오늘은 왜 노력하지 않았는가
결론은
그 남자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으며, 당신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자들의 그 남자의 심리를 알고 싶어하고,
그 남자도 자기를 생각하고, 좋아하겠지라며,,
무모한 상상속에 시간을 허비하고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주문처럼 "그 자식은 날 안좋아해"라고 외워보자.
인생은 짧고 남자는 많다,
일에는 엄격한 여자들이 왜 남자에게만 너그러워야 하는가!!
당신은 더 특별한 연애를 할 자격이 있다.
그 남자에게 벗어나서 빨리
나에게 인생의 전부를 거는 남자를 만나 뜨겁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