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래터 "스위스는 우승해야한다..독일월드컵이
아닌...독한스위스핸드볼컵이니까 "
6월 24일..16강 진출을 위한 핸드볼 경기가 있었습니다.
15 : 11 경기는 어쩔수 없는 15의 승리..
>> 15 (블래터+심판3+선수)
한국 : 스위스전..주심 선심 (뇌물..먹은 장님 아르헨티나 심판)
태극전사은 잘 싸웠다..어쩔 수 없는 경기였습니다.
네번의 핸드링을 무시하고 오프사이드를 온사이드로 알고..
프랑스 : 스위스전 (페널트 에어리어 안에서 핸드링)
토고 : 스위스전 (페널트 에어리어 안 아데바요르형에게 로우킥)
한국 : 스위스전 (페널트 에어리어 안에서 핸드링 3번+1번)
결국..우리는 한국축구 : 스위스핸드볼 경기를 보았습니다.
어쩔수 없는 패배였습니다.
독일월드컵 -> 독한스위스컵 -> 독한스위스핸드볼컵이 된거죠..
다들 말씀하시는 것중 하나..
스위스는 16강에서 우크라이나를 이기고..
호주는 16강에서 k-1의 대가로 불리는 이탈리아를 상대..이기고.
8강..히딩크감독님이 이끄는 호주
VS 피파회장이 이끄는 스위스와 대결을 해서..
호주가 스위스를 무참히 밟아버리는 것..
하지만 스위스가 결승가서....
뇌물 먹은 심판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를..
만나서 둘이 대결 하는 것이 블래터의 계획이라는 저의 견해입니다.
결국....뇌물먹은장님 심판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VS 블래터가 이끄는 스위스 승리
스위스는 이로써 핸드볼 경기에서 최강국이 되는 겁니다.
아르헨티나는 뇌물먹은장님 심판 덕에 2위를 하고..
이것이 지금 짜여진 블래터의 계획..?
블래터의 계획 = 스위스는 우승해야 한다..
블래터 "우리는 핸드볼 최강국이 되겠어.." 파문..
태극전사님들...잘하셨습니다.
비양심적인 B학점보다 자랑스러운 F학점이 낫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힘내세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못다한 꿈을 이루기 위해 화팅!!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신금수 기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