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시킨 일입니다
저는 알 수 없습니다
그 깊이가 얼마만큼인지..
그 시간이 얼마나 더 지체될지..
저는 가늠할 수 없습니다
가슴이
그대를 보고 반응했고
그대의 손을 잡으라 시켰습니다
그대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맞대길 원했고
그대로 시간이 멈추길 바란것도 가슴이 시킨 일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그대를 사랑함에
내머리는 아무것도 한일이 없기에...

가슴이 시킨 일입니다
저는 알 수 없습니다
그 깊이가 얼마만큼인지..
그 시간이 얼마나 더 지체될지..
저는 가늠할 수 없습니다
가슴이
그대를 보고 반응했고
그대의 손을 잡으라 시켰습니다
그대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맞대길 원했고
그대로 시간이 멈추길 바란것도 가슴이 시킨 일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그대를 사랑함에
내머리는 아무것도 한일이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