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라고.. 영국 Rock 그룹의 Live 무대이다..
쎅쉬하다구 해야 하나? 빠져들것만 같은 분위기의 노래 스타일과
그걸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Muse만의 독특함이,
자꾸만 듣게 되는 무언가를 발산하는 듯하다..
예전에 사내 그룹사운드 동호회의 한 뺀드가 Copy해서 공연을 했었는데, 상당히 인상깊게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찾아봤는데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매료되서 요즘은 계속 이노래만 듣구 있따.. ㅋ
라이브 동영상을 찾으려고 이틀을 고생해서 찾은거..
아마도 2003년 Top of The Pops의 1위를 차지했을때의 영상인듯..
Muse의 Stockholm Syndrom이란 곡을 무대에 올려본적이 있는데, 그노래 역시 몽환적 분위기를 연상케 해서 상당히 좋아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노래도 꼭 무대에 올려보고 싶다.. ^^;
Muse의 Time is running out.. 모두들 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