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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공부자랑 엄청하는 지인

ㅇㅇ |2026.04.14 08:24
조회 20,715 |추천 2

지인중에 서울대 입학한 자녀가 있는데,

자꾸 자식자랑을 무지하네요 ㅡㅡ

지방에서 전교1등 했었고 고등학교 내내 반장이였다는둥

솔직히 사진보니 못생기고 뚱뚱해서 나중에 결혼도 못할 애던데 ㅋㅋ

그게 그리 자랑스러울까요?

지네 집도 흙수저면서 서울대 가봤자지

그냥 자산으로 입닫게 하려다가 참았네요 ㅋㅋ 잘한거겠죠?

서울대가 대수인가 지네 아빠가 경비인데 ㅋㅋ

추천수2
반대수145
베플남자OO|2026.04.14 09:16
서울대면 어디가서 자랑할만하지
베플남자ㅋㅋㅋㅋ|2026.04.14 11:11
서울대 정도면 대수인데?? ㅋㅋㅋㅋ 심지어 흙수저출신에 서울대라면 자랑 안하고 싶어도 자랑할수밖에 없겠네 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4.14 09:52
경비가 그쪽한테 무시당할일입니까? 그냥 직업 중 하난데 어쩌다가 그런 인성을 가지게 됐나... 되게 안타깝네요 본인이 본인 얼굴에 침을 뱉으시고 ㅎ
베플ㅇㅇ|2026.04.14 13:00
우와~~~아빠가 경비일 하시는데 자녀는 서울대 다니는 거예요? 아빠도 그간 고생한 보람있고 자녀는 할 효도는 다 했네. 졸업해서 본인 인생만 잘 살아주면 되겠네요. 그거 자랑할 거린데 모르시나봐요. 돈도 없으면 사교육도 돈 많은 님처럼 시킬 수도 없었을거고 애가 얼마나 다부지고 똑똑하면 요즘 같은 시대에 흙수저집안에서 서울대를 간대요. 뤼스펙!!! 님아 자식들한테 부모가 아무리 큰 돈을 남겨준 들 관리 능력 없으면 금방 사라져요...
베플남자020|2026.04.14 08:32
자랑할만하네요. 인정할껀 인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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