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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정원을 위한 아웃도어 소품 Welcome to Fresh Garden

김현주 |2006.06.26 23:25
조회 54 |추천 0

아기자기한 소품을 활용하여 정원 꾸미기에 도전해보자. 화이트 벤치, 바비큐 그릴 등 조금만 살펴본다면 정원을 위한 다양한 소품들을 만날 수 있다. 어딘가 멀리 훌쩍 떠나고 싶다면 이제는 직접 꾸민 정원에서 편안함과 아늑함의 세상으로 빠져보자.

아카시아 나무로 제작된 테이블과 의자. 잔디가 깔린 정원에 둔다면 마치 숲속에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듯. 그린과 화이트가 어우러져 내추럴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전한다. 14만원. 쉐르보네.

어느 곳에 두던지 잘 어울리는 블루 벤치. 3인 정도가 앉을 수 있으며 쿠션을 깔고 누워있어도 좋을 듯하다. 정원 뿐만 아니라 베란다, 거실 등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43만8천원. 쉐르보네.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템. 스틸로 처리되어 쿨한 분위기를 전하는 해먹(그물침대). 그물이 촘촘하게 제작되어 앉거나 누웠을 때 결리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가격미정. 쉐르보네.

멋스러운 재질과 컬러가 눈길을 끄는 화분. 화이트 컬러에 낡은 듯한 분위기를 더해 클래식한 느낌을 전한다. 흙을 담아 꽃을 심거나 나무를 심기에도 적당한 사이즈. 가격미정. 쉐르보네.

거친 느낌을 포인트로 연출한 화분. 작은 소품을 담아놓는 수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정원의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가격미정. 쉐르보네.

 

 

 

 

 


 


간단한 짐을 실을 수 있는 수레. 화이트 컬러에 블랙 바퀴가 감각적인 느낌을 전한다. 집안에 한 개 정도 비치해두면 좋을 듯하다. 2만8천원. 쉐르보네.

나무 재질이 살아 있는 디자인의 어린이 그네. 정원 한켠에 둔다면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시설이 될 듯. 2인용이며 어른이 앉거나 타도 무방하다. 41만원. 쉐르보네.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그릴. 정원에서 바비큐 파티를 한다면 빠져서는 안될 필수품.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쉽다. 야외로 놀러갈 때 가지고 가도 좋을 듯하다. 25만9천원. 쉐르보네.

철제 프레임의 로맨틱 분위기를 전하는 화이트 벤치.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으로 부드러움을 살린 라인이 인상적이다. 15만원. 더가든.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나무 펫말. 화단이나 정원입구에 꽂아두면 좋은 아이템이다. 꽃과 나비 디자인은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완성한다. 2만원. 더가든.

로맨틱 정원으로 이끄는 화이트 테이블. 소프트한 철제 라인은 손으로 직접 제작하여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미정. 더가든.

화이트와 레드 컬러가 어우러진 고급 새집. 마치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내며 나무에 걸어놓거나 긴 봉을 세워 함께 세워두어도 좋다. 14만원. 더가든.

아기자기한 정원을 완성시켜줄 소품. 잔디가 시작되는 부분이나 화단에 꽂아두면 큐트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2만원. 더가든.

마치 동화속의 집을 보는 듯한 느낌의 새장. 예쁜 그림이 그려진 새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3만5천원. 더가든.

정원 뿐 아니라 전원주택, 펜션 등 어디에서도 잘 어울리는 우체통. 강렬한 비비드 컬러가 더욱 감각적인 분위기로 이끈다. 22만원. 더가든.

클래식한 분위기를 전하는 화이트 우체통. 유럽의 거리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 자물쇠가 있어 분실될 염려가 없다. 35만원. 더가든.

손가락 모양으로 만들어진 의자. 고급스러운 재질로 중후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연출한다. 가격미정. 더원.

베란다, 정원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화분 받침대. 나무의 재질을 그대로 살려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8만원. 더원.

여름을 대표하는 라탄 소재의 정원 벤치. 보는 것만으로도 쿨한 느낌을 받으며, 방석이나 쿠션을 깔고 앉으면 더욱 좋다. 40만원. 더원.

클래식 무드를 완성하는 화이트 앤틱 새장. 나무에 걸지 않고 테이블이나 바닥에 내려놔도 정원을 멋스럽게 연출한다. 5만원. 앤티크반.


제품 / 더가든(031-771-6800)·앤티크반(02-512-1343)·더원(02-543-5676)·쉐르보네 (031-767-8023) 기획 / 박현숙 기자 진행 / 이연경(프리랜서) 사진 /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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