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아홍수의 상황들

김상수 |2006.06.27 06:42
조회 16 |추천 0

1. 사람과 짐승을 해친 공룡들은 이미 노아홍수 4천년 전에 아버지께 멸망당했으며 홍수는 정확히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시기 2000년 전의 일입니다. 

 

2. 맏아들께서는 낙원처럼 지구에도 하나의 대륙과 하나의 해양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말하는 지각변동과 대륙이동은 노아홍수 전후에 이루어졌습니다. 

 

3. 아버지께서는 대기권의 물을 쏟으시고 지구속의 물이 터져 오르게 하셨습니다.(물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세상의 미래 폴더안의 ‘대규모 지진의 남은 횟수’를 참고) 지구 속에서 올라온 물은 올라온 길로 다시 내려가게 하셨으며 위에서 내려온 물은 태양과 바람으로 말려 올리셨고 나머지는 북극과 남극에 얼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심판의 표인 북극과 남극의 모든 얼음들은 마지막 날에 없어질 것입니다. 

 

4. 아버지께서는 죄악된 사람들을 다시는 물로 심판치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계시지만 원수는 열심히 물로 사람들의 생명을 취합니다.(세상의 미래 폴더 ‘자연재해의 원리’참고) 

 

5. 아버지께서는 끝까지 죄악만을 일삼는 첫째사람과 그들과 둘째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에게는 눈을 돌리지 않으셨으며, 영혼이 있는 둘째사람인 가인의 후손이 원수와 마음을 합할 때 마음이 조금 아프셨으며, 택함 받은 아벨의 후손들이 죄악에 빠져 방주를 거부했을 때 매우 마음 아프셨습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죽은 모습을 보며 ‘나는 오늘 안 죽는다’ ‘저 사람은 죄인이기에 죽지만 나는 의인이다’라고 생각하며 죽었습니다. 

 

6. 아버지께서는 누구든 방주로 와서 손만 대어도 구원코자 하셨으나 오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마지막 때에도 이와 같이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없을 것입니다. 

 

7. 홍수의 심판은 땅 심판과 불 심판의 예표였습니다. 마지막 때 맏아들께서 둘째하늘을 이끌고 내려오시어 그것을 이 첫째하늘과 하나로 합칠 때 지구위의 대부분은 죄악된 자들과 함께 땅속으로 들어갑니다. 반면, 천년왕국 후에는 태양으로 들어갑니다.(물-땅-불) 

 

맏아들께서 맨 처음 첫째사람과 둘째사람을 창조하실 때 아버지의 계획대로 깨끗하고 선한마음을 넣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둘째사람에게는 아버지께서 영혼도 넣어주셨습니다. 로봇이 아니라 자신스스로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인격체를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지구상의 모든 자들이 원수와 그 마음을 합하여 자신의 육신의 생각을 따르며 죄악만을 끊임없이 행했습니다. 만일 그것을 가만 놔두면 아버지의 의로움과 거룩함을 원하는 마지막 한사람까지 죄악으로 물들게 되며 원수가 더럽혀놓은 이 첫째하늘인 우주를 거룩케 하시는 일을 위해 맏아들께서 오시지 못합니다. 그리고 죄악만을 일삼는 자들 장본인들도 더해지는 죄악으로 점점 더 고통스런 유황불못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지구위의 가장 높은 산까지 덮는 홍수를 내시어 물로 심판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죄악과 거룩함 둘 중 하나만을 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생명을 잃는 한이 있어도 자신의 생각과 죄악을 놓는 것은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노아와 그 가족, 그리고 말 못하는 짐승들만을 구원해주셨습니다. 

 

블로그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개인사이트의 일종이죠! 하지만 이것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들은 개인적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위의 말씀들 가운데서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것이나 더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