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웃의 일기
어제 파업을 시도했다.
모조, 알타니스 그자식들이 최고급 스카웃을 타고 테란 기지를 맴돌아 SCV를 12킬했따는 소문이 퍼졌따는것이다.
"니들이 뮤탈이냐, 종이비행기냐? 응?"
테사다의 일기
스카웃들이 파업을 하길래 그 종이비행기들을 폐기하고 양광자건으로 미네랄 1000만 모으면 캐리어보다 세게 업글해준다고했다.
미네랄의 일기
저번에는 질럿, 드라군이, 이번에는 스카웃이다. ㅠㅠ
인생 왜이래 이거! 존나 아프다 ㅠㅠ
마린의 일기
벙커 속에 갇혀서...
파이어벳의 일기
내 친구 마린이 드디어 대뇌를 상실한거같다. 노래를 부르고 다닌다.
어젯밤에 술먹었나?
메딕의 일기
마린이 고백의 노래로 마린의 후회를불렀다.
"븅신 凸먹고 꺼져라"라고 보기좋게 찼다.
저글링의 일기
어제 디바우링원을 만나서 작전회의를했따.
아니 글쎄, 우리보고 마린으로 위장하랜다!
마린2의 일기
어제 어떤 병신같은 마린이 나한테 이렇게말했다
"^&($%$^@!#^(야, 스팀팩좀줘봐)"
뭐라고 지껄이는지 몰라서 말을 씹었건만, 쫒아와서 끝까지 "@#^&@#*@"라고하길래 스팀팩으로 뇌를 관통했다.
내일 짤릴거같다.
거시기가...(;;)
케리건의 일기
마린 그 녀석들이 우리 저글링을 위장상태에서 칼빵(!)해서 죽였다는것이다.
마린은 이제 사기유닛이다..jpg)
울트라의 일기
케리건이 말하길
"마린은 이제 사기유닛이야, 다크스웜도 무시해"
라고 말하자마자 내친구들은 쇼크를먹고 파업을벌였다.
케리건이 찌짐이로 울트라리스크들을 몰살시켰다. X색히.
그런데 시체모습은 보지못했다.
케리건의 일기
어제 울트라리스크를 너무 많이 죽여서 배부르게먹었따.
그런데 배가 차있지않다. 무슨일이지?
히드라리스크의 일기
케리건이 드디어미쳤다. 이것이 인스네어, 클로킹, 컨슘, 스톰뿐만아니라 할루찌를 배워서 울트라한테 거는게아닌가?
찌짐이를 갈겨서 가루들을 먹고있었다.
"븅신"
캐리어의 일기
어제 스카웃이 들어와서
"나 인터셉터 대신넣어줘"
라고하는게아닌가?
격납고를 넓혀주고 편히 모셨다.
"씨발...."
후회했다.
스커지의 일기
그 바보 캐리어가 스카웃을 넣고다니길래 자폭했따.
역시 인터셉터보다 약하다.
베틀쿠르저의 일기
어제 레이스 8기가
"나 인터셉터 대신넣어줘"
라고하지않나?
적금을 다깨서 격납고를만들어주고, 편히 모셨다.
"씨발"
후회했다.
![[Starcraft]뮤탈VS스커지 [Starcraft]뮤탈VS스커지](http://blog.empas.com/darkmario/4049397_300x300.jpg)
뮤탈리스크의 일기
저번에는 스커지가 스카웃이 든 캐리어를 만나더니
이제는 레이스가 든 베틀쿠르저를 만났다.
요즘 세상이 왜이런지 원...
가스의 일기
리파이너리를 짓던, 익스트랙터를짓던, 어시밀레이터를 짓던 내 알바아니지만, 요즘 가스가 부족하다면서, 마린들이 날 강제어택찍고 가스 통 자체를 부숴버렸다.
리파이너리를 짓던가, 나쁜쉐리들
사령관의 일기
요즘 레이스가 파업을해서, 마린으로 강등시키고 가스를캐라고했다.
그런데 이것들이 "앗뜨거워!"하면서 압축되있찌않은 액체를들고왔다.
"총은 었다가 버리고왔냐, 뒤질래?"
미네랄의 일기
질럿, 드라군, 스카웃, 마린 이것들 정말 미친거같다.
감히 자원이라는 신성한분들을 강제어택을 찍다니...
이미 너희들은 죽어있다.
금강창파!
스카웃의 일기
어제 미네랄 가시가 우리에게 날아온다.
미네랄도 공격능력이 생겼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