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 Brickman- Hear me(Tears Into Wine)
Take these tears,
put em in a bottle
Don’t let these tears I cry be in vain
이 눈물을거두어
병속에 담아두어요
내가 흘린 눈물이 헛되지않게...
Take these tears,
keep them up in heaven
Water my life with tears like rain
이 눈물을거두어
하늘에 담아두어요
빗물같은 눈물로 내 삶을 적셔줘요..
Hear me,
hear my words unspoken,
Restore my faith in hopin’
내 기도를 들어줘요
무언의 기도를 들어줘요
내 믿음을 희망으로 되돌려줘요
Hear me,
I am feeling broken I am broken open
내 기도를 들어줘요
난 아픔을 느끼고 있어요
내마음은 부서지고 찢겨졌어요
Take this life,
turn it into something,
I’m afraid it’s just wasting time
이 삶을 가져가
다른것으로 바꿔주세요
그저 삶을 낭비하는것이 두려워요..
Turn this life the sun has ripened,
grow it slowly on the vine
Turn my tears into wine
이 삶을 무르익은 태양처럼 바꾸고
덩굴위에 천천히 자라게해줘요
내눈물을 와인으로 바꿔주세요
Turn my tears into wine,
turn these tears into wine
All that’s left of me are traces
Make me stronger in my broken places
내 눈물을 와인으로 바꿔줘요
이 눈물을 와인으로 바꿔줘요
내게 남은 모든것들은...상처의흔적 뿐이니..
부서진 내 공간들..상처안에서도
더욱 강건하게 만들수 있도록...
내눈물을...와인으로 바꾸어주세요..
6월 24일
그들에 대한 뜨거운 응원을 보냈던 시간..
너무도 아쉽게 끝나버린 그날의 감동이 밀려오듯 상기시킨다.
120분 열정을 다한 대한민국 태극전사에게 이 노래를 보낸다.
그날의 경기가 끝나면서 엔딩을 장식한 이 곡은
지켜보던 우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었다.
왜그리 슬프게 들리던지 내게도
가슴속에서 뜨거운것이 밀려와 터졌다.
잊지못할 6월의 기억이 될 것이다.
우린 기억하고 있다. 그들의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았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