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란건 말이야
지금 눈앞에 보인다고 해서 전부가 아니야
가만히 두 눈을 감고 생각해봐
감은 두 눈속에서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단 한사람
잊어보려고 해도 잊혀지지 않는 단 한사람
다시 눈을 떴을때 그 사람이 눈앞에 있다면
눈물이 흐를 정도의 그런 애틋함
어떠한 슬픔이 닥치더라도 그 사람으로 인해
지울수 있을 정도의 마음
몇번을 안아보아도 변하지 않는 두근거림
말하지 않아도 알수있는 서로만의 느낌
두 손을 꼬옥 잡고 있을때에 이 사람이 내 사람이라는 확신
너의 그런 마음이 상대방에게 전해질 수 있는 너의 용기
사랑이란건 그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