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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enough

최선영 |2006.06.28 17:14
조회 49 |추천 0


사랑이란건 말이야

지금 눈앞에 보인다고 해서 전부가 아니야

가만히 두 눈을 감고 생각해봐

감은 두 눈속에서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단 한사람

잊어보려고 해도 잊혀지지 않는 단 한사람

다시 눈을 떴을때 그 사람이 눈앞에 있다면

눈물이 흐를 정도의 그런 애틋함

어떠한 슬픔이 닥치더라도 그 사람으로 인해

지울수 있을 정도의 마음

몇번을 안아보아도 변하지 않는 두근거림

말하지 않아도 알수있는 서로만의 느낌

두 손을 꼬옥 잡고 있을때에 이 사람이 내 사람이라는 확신

너의 그런 마음이 상대방에게 전해질 수 있는 너의 용기

사랑이란건 그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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