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크라제버거。

박선영 |2006.06.29 08:19
조회 11 |추천 0


신촌 크라제버거   영화한편보고 나왔더니 입이 심심한데 불켜진데라고는 크라제밖에 없는것이야。잽싸게 들어갔는데 문닫을시간이라 테이크아웃만 된다기에 그게 어디야 이러고 싸들고온 클럽샌드위치。 앞에 누가 있음 먹기 민망한 싸이즈이긴하나 +ㅇ+ 완전 사랑해。엄마랑 나눠먹는다고 가져와서는 12시에 혼자 다 먹었다지? 미쳤어 미쳤어。 기다리는데 완전 이뻐하는 립톤 복숭아 아이스티를 주는게야 통통하고 귀여운 언니 복받으실꺼예요 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