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최고란말이 아까울정도,
차범근차범근... 차붐을 아는가 -_-?
차두리아빠? 98월드컵의 악몽?
알고 말하기 바란다.
98월드컵때 차범근이 감독을 맡았을때
감독이 뽑은 선수는 달랑 3명..
뭐 축구 세명이서 합니까?
축협 아주 씨발년들이 20명뽑고
유럽경기잡으니 짱꼴라랑 하라고 하고,,
축협 이거 미친거 아닙니까? 그때를 아십니까?
결국 중국하고 경기하고 황선홍의 부상..
지원은 좃도 안하고 98년도 월드컵 코되니까
바로 차범근 죽이기의 축협.. 아주 씨바 가축이 따로없습니다.
나는 축협이 존내 싫습니다. 개미친것들.
여튼.. 차범근.. 차붐.. 최고!
클리스만감독이 오자마자 찾은사람이 차범근
발락이 인터뷰안하다가 차범근이 인터뷰하니 바로 친절(샤방)
올리버칸이 어릴때부터 존경한 차붐
바켄바워가 정몽준이 박주영 최고의 스트라이커라 하자,
" 차붐에게 배워라 그가 최고다 그가 베스트다 " 라고 할정도
단지 독일에서만 ? 전혀. 절대로 노노노.
하얀 펠레보다 못하니까 안된다고?
지코만한 레벨이 도대체 얼마나된다고..
느그가 좋아하는 베컴도 지코앞에선 힘을 쓸까?
내가 좋아하는 토티도 그정돈 안된다..
루메니게정도면 견줄만할까? 그때?
프랑크푸르트 감독이
" 루메니게 보다 차붐 니가더 중요하다 " 고말했다면?
아직 독일에선 차붐의 나라에서 왔다하면
식사값을 안받는 식당도 여럿있다.
인지도, 실력, 성적, 인품까지 최고였다 그는.
월드컵에서 못했다고 낮추는데,
이는 말도 안된다.. 긱스나 세브첸코는 뭐냐..
아시아의 작은체구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스피드
그는 그것으로 개인기를 무시할정도였다.
개인기가 좋으면 뭐하는가.. 느리면 백날 헛수고다
C.호나우도. 최고의 몸을 태어났고 개인기도 화려하다.
근데 사실 그는 개인기안해도 잘한다..............
개인기멋지긴한데.. 뺏기는경우가 더많다 -_-;
너무나도 안타까운건 국내 메스컴이 우리의차붐을
깍는거다.. 너무나도 짜증이 치밀어오른다..
잘했다고하면 덧나나.. 축협개새기들때문이겠지..
일본에서도 가마모토를 세계적 선수로 인정하고 있다.
가마모토는 68년 멕시코 올림픽에서 일본이 동메달을
획득할 때 일본 대표팀 주전 스트라이커였으며
아울러 대회 득점왕, 일본에서는 가마모토에
대해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가마모토를 아시아최고로 못부른다..
일본에서도 아시아의 호랑이라부르는데..
왜 우리나라에선 깍아 내리냐 이말이다..
갈색폭격기. 이게다다... 가끔 해주는 프로그램..
요즘엔 차범근을 많이 올려주지만..
그래도 아직 부족하다.. 너무나도 부족하다..
유소년 축구의 발전을 위해 차범근이 하는것들과..
그가 이루어낸 엄청난 결실.. 차두리가 차범근빽으로
드갔단 말이 있는데.. 씨바 그런말한새끼 다나와
차범근은 그렇지 않다. 차두리도 그런생각 없다.
그는 이미 인격에서도 최고니까.
독일의 한시인이 지은 시.
차붐!
나는 너를 낳아준 너의 어머니와
너의 조국 코리아를 향해
경의를 표한다.
아차차.. 차붐은 조낸 애국자다..
독일에서 귀화를 요청했지만 정중히 거절하고
우리나라에서 군복무까지 했다 ㅅㅂ
77년 대통령배 축구대회(Park''s Cup).
말레이지아 전 1:5로 뒤지던 상황.
종료 5분 남겨놓고 4골의 소나기 골.
79년 프랑크 푸르트 입단
8월 당시 세계 최고 리그로 불리던 분데스리가 데뷔
데뷔전 상대는 도르트문트.
스타팅으로 75분까지 뜀.
어씨스트 기록.
최고권위 축구전문지 ''KICKER''紙 선정 주간 베스트11.
세번째 경기 슈투트가르트 전.
헤딩으로 승리 결정 골.
KICKER지 선정 이주일의 골.
네번째 경기 바이에른 뮌헨 전.
그라보스키 어씨스트로 선취골.
다섯번째 경기 최강호 보루시아MG 전.
한가운데 돌파에 이어 찬 공, 왼쪽 포스트 맞고 골.
선취골.
세경기 연속 골.
이날 KICKER지, 처음으로 이라는 단어 씀.
9월 강호 함부르크 전.
페차이의 어씨스트를 받아 강슛.
그라보스키 센터링, 헤딩 슛.
30M 중거리 슛.
첫 해트트릭 기록.
11월 일본의 오데쿠라가 소속된 쾰른 전.
두 동양인의 대결로 관심 집중.
차 선취골, 결승골로 두골 기록.
오쿠데라 헛발질 7번.
차붐 대승.
프랑크푸르트 3:1로 승리.
일간스포츠 톱기사
이때 부터 MBC 차범근 경기 녹화방송 시작.
매주 월요일 밤. 시청률 최고.
12월 UEFA 컵 출전.
첫번째 경기 레알 마드리드를 맞아 차,
선취골을 넣었으나 1:1 무승부
두번째 경기 AC밀란 전.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강슛.
포스트 맞고 튀어나왔으나,
골대 5초이상 흔들림. 특종 기사실림.
3:2로 프랑크 푸르트 승리.
80년 3월 UEFA 컵 결승전. 보루시아 MG와 1차전.
당시 20세의 나이로 ''게르만의 혼''이라 불리던
로타 마테우스(90년 월드컵 MVP),
갈색 폭격기 ''차붐'' 전담마크 특명.
신문 톱기사.
경기 마테우스의 완승. 차붐 속수무책.
2:3 패.
UEFA 컵 결승전. 보루시아 MG와 2차전.
역시 마테우스 차붐 전담 마크.
이번엔 마테우스 속수 무책. 차붐 대활약.
우측사이드 마테우스 여유롭게 제치고 어씨스트.
1:0 프랑크푸르트 승리.
차붐, 이날의 선수.
원정팀 득점 우선권으로 프랑크푸르트
창단이후 첫 UEFA컵 우승.
경기 후 신문 마테우스 인터뷰
"나는 아직 어리다. 하지만,
차는 현재 세계 최고 공격수이다."
79~80 시즌 득점 랭킹 7위 랭크.
세계 상승세 베스트 4 선정됨.
세계축구 베스트 11 선정됨.
연봉 독일에서 세번째 액수. 협상 타결.
독일 대표팀 감독 차붐 귀화 추진. 실패.
81시즌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겔스도프에게 육탄공격 받아 심한 부상.
프랑크푸르트 팬들 레버쿠젠까지
가서 겔스도프 살해 위협 소동. 경찰 출동.
부상이후 슬럼프. 이때도 역시 한국언론 차범근 씹기 발동.
KICKER지 이일로 이라는 기사.
곧 슬럼프 회복.
83년 레버쿠젠으로 트레이드.
프랑크푸르트 팬들 울음바다.
85~86시즌 분데스리가 MVP !
득점 4위.
86년 한국대표팀 선수로 멕시코 월드컵 출전
88년 다시 UEFA컵 출동.
차붐 스페인 에스파뇰을 맞아 극적인 3:3 동점골 터뜨림.
5만 관중 차붐! 환호.
승부차기로 레버쿠젠 역시 팀
창단 이래 처음으로 UEFA컵 우승.
신문 톱기사
KICKER지
분데스리가 외국인 최다출장 최다골 기록
(아쉽게도 이기록은 최근몇년전에깨짐)
분데스리가 308경기 98골
첨부파일 : 차붐(8344)_0191x027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