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타운홈피 그 스물 한번째 이야기
드림25 엔터테인먼트 타운홈피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드림 25 Ent 입니다. 저희 드림 25 Ent 는 연극, 뮤지컬 등 각종 공연을 기획하는 공연기획사입니다.
가수 박진영씨가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공연의
감동에서 영감을 얻어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를 작사, 작곡했고 이 연극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드림 25 Ent 는 윤도현 밴드 전국투어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었고 그 외에 꽃과 공룡, 어느 말의 이야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 유시어터에서
7월 17일까지 연극 가 공연
중에 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보는 연극으로, 2001년 초연이래 5년간 1,000회 이상 40만 관객을 동원한 최고의 화제작입니다!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푹 빠질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지금 드림 25 Ent 타운홈피를 방문해 보세요!
타운홈피를 개설하게 된 동기와 목적이 무엇인가요?
오프라인에서 이루어 지기 힘든 것들을 온라인을 통해 관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본 공연의 주 관객층인 20~30대 회원분들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이었습니다.
또한 친절한 공연소개와 진행 중인 이벤트 안내, 티켓 판매 등도 함께 진행해 나가기에 타운홈피가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어 망설임 없이 타운홈피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타운홈피 개설 후 나타나는 효과는 무엇 무엇이 있나요?
공연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일상생활에 지친 관객들의 문화생활 소비심리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습니다. 타운홈피를 통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공연방문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로 인해
공연 방문자 수도 증가했습니다. 무엇보다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화할 수 있는 매개체가
형성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타운홈피 운영 전 온/오프라인 사업을 하고 계셨다면... 타운홈피 운영 후 가장 달라진 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기존의 오프라인에서의 사업 경험, 또는 다른 온라인 사이트 사업 경험과 비교했을 때 인지도/매출 등 측면)
기존에 온라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관객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기존 홈페이지에는 공연에 관한 질문이나 예매, 주변상황에 대한 딱딱한 질문만 올려주셨었는데
타운홈피를 오픈한 이후로는 공연을 보신 후기나 공연에 관한 좋았던 추억들을 지속적으로 올려주셔서 홈피를 방문한 다른 분들로 하여금 ‘보고싶은 연극’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방명록을 통해서도 소소한 일상을 들려주시고 서로 묻고 답하는 친근한 가족 같은 관계가 되어
그 부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타운홈피를 운영하시면서 서비스나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가장 만족하시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신가요?
저희 타운이 공식 타운홈피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회원분들이 하시는 스크랩을 통한 홍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방문자수도 많이 늘어나고 좀 더 활기찬 홈피를 구축 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도 자주 하는 편인데 작은 이벤트를 통해 나누고
받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타운홈피를 운영하시면서 느끼는 아쉬운 점이나 개선을 바라는 부분은 무엇 무엇이
있으신가요?
이벤트를 통해 도토리나 아이템을 자주 구입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 미니홈피가 아닌 만큼 약간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홍보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활발하고
지속적인 이벤트를 계획 중입니다. 적은 도토리 비용으로 회원분들께 좀 더 많은 컨텐츠와 아이템을
보여주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운에서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운영자분만의 팁!)가 있다면 무엇 무엇이 있는지 타운
가족들에게 알려주세요.
타운홈피를 통해 회원분들과 대화해 보세요. 공연장에서 하기 어려웠던 말이나 대화 할 기회가
없었다면 타운홈피 방명록이나 쪽지 등을 통해 회원분들과 정겨운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지속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보세요. 좋은 공연 정보를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타운홈피를 찾아주시는 소중한 회원분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열고 감동을 선물 해 보세요.
방문한 회원분들께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 보세요. 친구 홈피에 놀러 온 듯한 친근한 느낌도 가질 수 있고 타운홈피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보여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타운을 이제 막 개설하려는 분들이나 아직 하지 않는 분들, 또는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마디 해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온라인 홍보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친근한 이웃 타운홈피가 제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홍보매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타운홈피를 오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픈 한 후에 관리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 집을 꾸미듯이 애정과 관심을 갖고 열심히 가꾸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망설이고 계세요? 노력하면 모두 대박타운홈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