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모순이 있는 글이네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그건 남자들 잘못 만이 아닌것 같네요.
사람은 외모로만 판단하긴 좀 어렵죠..
물론 과대 포장을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전화번호를 주든 만나자고 하든..그건 상대방의 바램이고
거기에 응해서 전화를 한다거나 만난다면 그건 자기 과실 이겠지요.
쳇이란 잘 사용을 하면 참 유익한 건데 잘못 사용하면 인생에 커다란
오점을 남길 수도 있을거구요.
사이버공간은 사이버로 끝나야지 현실세계로 끌어들이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일거구요.
이건 남자 여자의 문제가 아니라 개개인의 가치관의 차이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