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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들이 말하는 박지성..

박성용 |2006.07.01 07:26
조회 87 |추천 1


박지성? 사실 난 그가 누군지 몰랐다.
챔피언스리그에서 그와 플레이했을때나의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그와 같은팀에서 플레이 해보고 싶다.
-카카-
나는 칭찬에 대해 매우 인색하다
하지만 그의 플레이를 보고 감탄을 하지않는것은 불가능한 일일것이다.
맨유에 박지성이 있다는것은 그의 등번호 그대로13명의 선수가 뛴다는것을 의미한다.
-안드레이 세브첸코-
난 그를보면서 아시아인도 축구를 잘할수잇다는걸 깨달았다.
20여년전에 차붐을 보면서 느낀 희열을 그를 보며 느낄수 있다. 아니 그이상이다.
-올리버 칸-
솔직히 놀라울것도 없지 않은가. 그같은 환상적인 플레이어가
맨체스터 같은 명문으로 가는것은 정해진 수순일지도 모른다.
퍼거슨은 그에게 감사하라
-필립 코쿠-
나는 그와 이야기해본적이 없다.그러나 나는 그를 동료와같이 매우 존경한다.
박지성은 이미 월드컵이후부터 엘리트로 자리잡았다.
내생각에는 대한민국에서는 박지성의 가치가 충분히 인정되고 있는것 같지만.
그러나 아시아를 제외한 유럽에서는 박지성은 정당히 평가받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
-티헤리 앙리-
그가 있는 것만으로도 독일은 다른 스타일의 팀이 되었을 것이다.
그는 맨체스터의 13번이긴 하지만, 진정으로 7번을 달 자격이 있는 선수고,
아마 이것은 모든 선수가 동의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그가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강팀이다.
-미카엘 발락-
적으로 마주치기 싫은 선수를 딱 한 선수만 꼽으라면 주저 없이 한국의 박지성이다.
아마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모든 수비수들의 생각이 아닐까? 그는 정말로 막기힘든 선수중에 한명이다.
-릴리앙 튀랑-
올드트래포트에서 함께 뛰고 싶은 선수들은 지단,라울,그리고 박지성이다.
박지성은 뛰어난선수다. 그와뛴다는건 행운이다
-루드 반니스텔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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