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생지 : 차차차는 1943년 쿠바의 최대 밴드인
오케스타 가시노 데 브라야의 피아니스트겸 지휘자로
활약한 페레스 프레도(Palace Prodo)가
종래의 룸바 음악에 관악기들의 강한 리듬(rhythm)을 곁들인
새로운 음악을 창작한 빠른 템포(Tempo)의
맘보(Mambo)를 1953년경, 쿠바의 오케스트라인
아메리카가 새로운 중약 박자기법으로 시간을 중요시 한
단존(Danzon)을 편곡하여 연주하기 시작함에 따라
종래의 빠른 맘보를 혹평하고 좋아하지 않았든 사람들이 이
느린 새로운 음악이 마치 느린 맘보와 같이 들려
쿠바의 댄서(Dancer)들이 이 느린 부분의
"S"(2박자임)에서 샤세( Chasse: ½, ½, 1의 박자로서
발을 열고, 닫고, 여는 3보의 스탭)의 도법으로
춤을 춘 것이 차차차의 발생과정이다.
* 템포(Tempo) : 1분간에 30~32소절이다.
* 타이밍과 박자 가치(Timing and Beat Values) :
음악은 각 소절의 4번째 박자를 2부분으로
균등하게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차차차 샤세는 네 번째 박자를 ½박자로 나누어
샤세 중에서 첫 스탭과 둘째 스탭에 마추어 춤을 춘다.
차차차 샤세의 세 번째 스탭은 음악의 다음 소절의
첫 박자에 맞추도록 한다.
* 푸트워크와 체중을 분배 (Footwork and weight Distribution)
모든 전진 워크는 처음 토(Toe)로 시작하고,
발의 볼(Ball)일 때, 마루바닥에 약간 압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