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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청춘 (靑い春: Blue Spring, 2001)

박지은 |2006.07.01 21:16
조회 5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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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あわせなら 手を たたこう.....

 

 

꽃이 시들었어요.

 

그래도 다시 필거다.

 

하지만 언젠가는 시들잖아요.

학교... 관둘까봐요.

 

매일 물은 주고 있으신가?

 

선생님. 영원히 피지 않는 꽃도 있나요?

 

꽃은 피려고 존재하는 것이지.

시들려는 게 아니고

그게 내가 믿기로 한 사실이지.

그건... 아주 중요한 마음이라네.

 

 

 

 

아무도 알수없는
자신만의 방황...

미묘한 우정...

피지 않는 꽃과같은 불안한 미래...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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