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울린다..
"병두야, 비온다..
오토바이 조심해서 타고 다녀..
그냥 비 오는데 걱정이 되어서 전화했다.."
그 친구의 한 마디가
내 심장을, 내 가슴을 울린다...
그 친구는 멀리서..
내게 한 마디했지만..
나는 그 친구에게서 우산을 선물받았다..
그 친구는 멀리서..
나를 걱정해 주었지만..
나는 그 친구에게서 희망을 선물받았다..
함께..
함께..
친구는 오늘도 내가 걷는 길이..
나 혼자 걷고 있는 길이 아님을 일깨운다...
온 몸으로..온 맘으로..
넌, 혼자가 아니야..
그렇다. 세상은 지금 나 혼자 살고 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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