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종 학생이 쓴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던 글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늘 다른 나라앞에서 당당해 지지 못하는 우리 한국이 많이
가엽다고 생각 했었거든요.그렇지만요,저희나라 충분히 할말
많이 하고 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우리 월드컵 때를 생각해봐요.
스위스 전 때만해도 저의 4800만 국민이 모두 인터넷에 한동안 메달려
있었잖아요. 재경기를 요구한다며,물론 재경기는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우리국민들 많이 노력했잖아요.게다가 그 누구도 선수들 밉다고 한 적
없잔아요.모두 잘 싸웟다며,격려해줬잖아요. 이정도면 우리나라 충분히
하나이지 않나요?모두가 각기 다른 목소리로 하나의 말을 외치며,
모두가 각기다른 체구로 하나의 동작을 취하고 있는 우리나라 이정도면
충분히 하나이지 않을까요? 국사시간에 이현종 학생께서 들은 수업.
그리고 깨달은 생각들,저도 중학교때 그런 생각 많이 했었어요.그렇지만요,
세계는 더이상,남남이 아니잖아요.이제 우리 모두 지구촌 사회실현하기 위해
노력 하려 하잖아요.물론 아직 시행착오도 많고 아직도 해결해나아가야할
문제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이런때 일수록 세계가 하나가 되어야하는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우리나라는 우리땅 부터 찾자고 그걸 우겨요?.우리 멋대로 독단적
이게 행동해요?.미국같은 개인주의를 비난하던 우리 나라잖아요.그런데 우리나라가
우리 옛날땅 찾자고 멋대로 우겨요? 정확한 근거 라는것이 있잖아요. 중국도 세계도
뭐라 할 수 없는 근거 라는 것을 찾아야지요. 무조건 땅을 내 놓으라고 너희들도 알지
않느냐고 말할 순 없잖아요. 그럼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겠어요?
한국은 오로지 우기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아는 구나, 하면서 우리나라를 깔보잖아요.
그리고,그렇게 윗 사람들 욕하지 마세요.제가 정치인이나,대기업의 사장같은 것들이
되 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그 윗자리라는 것도 엄청 힘들 자리 거든요,
누군가,책임자의자리에 서봤다면 알거라고 생각해요.물론 뇌물같은걸 받으면서,
사회의 악이란 악은 다 져지르는 윗사람도 있겠지만, 어떻하겟어요?
우리 국민들 손으로 뽑은 사람이잖아요.출마는 스스로 했지만,뽑아준 것은 우리 잖아요.
우리 어른들이 뽑아준 사람인데 그래도,최소한 존경하려고 노력은 해봐야죠.그리고,
우리 어른들도 그래요, 나라 살림에서 가장중요한 것이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의식인데,
우리나라에는 그런것이 없죠.늘상 우리나라는 안될 거라는 어른들의 희망없는 말씀들,.
점점 저조해가는 투표율,이런 악조건 속에서 우리는 바라기만 해요?대한민국은 우리 나라잖아요
윗사람들의 나라가 아닌 우리 국민의 나라잖아요.그럼 우리가 나서야죠,우리 국민이
팔 걷어 붙이고 나서야죠.그들에게 바라기만 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면 안되죠. 물론 적국적인 정치
참여가 그들의 직업이지만,돈보다는나라가 우선이라는걸,돈보다는 국민이 우선이라는걸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 이잖아요.우리가 불쌍히 여기고,다시는 그 사람들 뽑지 않으면 되요.
그깟 돈,그거 받아 먹는게 뭐가 어때서요?그 돈이 아깝게 여겨져요? 그말은 우리도 돈에
연연하고 있다는 소리예요.그러니까 그렇게 함부로 쉽게 나가는 돈이 아깝죠.우리나라 국민
들은 현명하고 지혜로와야죠.비록 윗물이 더럽고 깨끗하지 못해도,우리 아랫물 부터 조금씩
정화 해나가면 되요, 안되는 일이 어딧어요?.하면된다 라는게 우리 대한민국 아니예요?.
그리고 국사나 도덕의 수업시간이 적다고 해서 불평하지마세요.어른들도 알고 계세요.
사회에 나가면 자신들이 공부했던 수학공식이나,국어 문학,영어단어들은 소용이 없다는 것을,
그치만 또 어른들은 알고 계세요.그런것들을 공부하지 않으면 그 어느 곳에서도 당당할 수
없다는 것을,그래서 어른들은 공부하라고 하는거예요.어느곳을 가든,공부가 밑바닥을 깔아
줘야 하거든요,그래야 무슨일이든지 할 수 있는거예요.그리고 어른들은 단순히 수학공식이나
외우고 벼락치기해서 내신 잘 받으라고 공부하라는 게 아니예요, 어른들이 공부를 잘해야 한
다고 하는 것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라는 소리예여요.공부는 성실해야지 잘 할 수 있거든요.수학도 아무리 바보라도, 기초부터끈기 있게 하나하나 해 나가다 보면 언제가는 영제 소리 들을 수 있는 거거든요.그건 정말제 경험담으로 하는 말이예요. 물론 제가 영제는 아니지만요.
아무튼 어른들은 영제를 원한게아니라,성실함을 원하신거예요. 어른들은 알고 계시거든요.성실함이 영제라는걸,국사나 도덕은이해하고,비판의식 가지면서 공부한다는 생각 하면서,책읽는다고 생각하면 쉽게 들어오지만,수학이나,국어,영어,과학은 그런게 아니라는 것 또한 어른들은 알고 계시니까, 자신들도겪어봐서 그렇게 많이 하라고 하시는거예요. 불평 갖지마세요, 그리고 어른들중에,자식들재능보고 나몰라라 하실 분들 없어요.다들, 공부 외에것을은 힘들다는 것 을 아니까,일단 공부가되면 그 재능들은 더욱더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걸 알고서 그렇게 모르는 척 도 해보고 하시는 거예요.세상에 피아노 잘치고, 축구 잘하는 사람들이 한둘이예요?
재능이 그 사람 에게만 있는건아니잖아요.근대,사람들은 그런게 있어요.피아노좀 못치고,
공부도 잘하고,성실하고,예의바른사람이 있으면 아무리 피아노를 잘쳐도 개으르고,공부못하고,
버릇없는 사람은 선택하지않아요.
왜냐면 성실한 사람은 계속 성실하게 연습하면 언젠가는 우물안 개구리를 뛰어 넘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미워하지 마세요.우리나라 이정도면 충분히 멋진
나라예요.충분히 서로 하나 되 있고,충분히,똑똑해요, 앞으로 좀 만 더 노력하면 되는 거예요.
비록 나라에 도움 안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그 사람 미워도 우리 가족이예요.
미워도 다시한번이라는 말이 있듯이 누구나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착각도 할 수 있고,잘못도
저질를수 있으니까 서로 양보해가면서 타일러 가면서 서로 그렇게 해결해 나가면되요.
제발 제 글을 읽고 우리 나라에 대해서 모든 국민들이 다시 생각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른나라가 우리나라 욕할때 뭐라고는 못할 망정 우리나라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욕해선
안되죠,세상에 착한 사람만 있을 수 없다는 거 국민들도 잘 아시잖아요.내가 한 잘못을 생각해
보면,우리중에 그 어느누구가 이 나라 속에 남아 있을 수 있을까요?
제가 비록 이제 고등학교1학년이라서 말쏨씨는 별로 좋지 못하지만,모든 국민들의
생각을 전환 할 수있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우리나라가 무엇입니까?
바로 그 자랑스런 대한민국 아닙니까?우리나라의 이름처럼 우리는 앞으로 크고 하나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우리 국민들이 말이예요.서로에게 요구하고 탓하는
태도보다는 나 자신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현명한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국민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