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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ple Story

황종식 |2006.07.04 00:29
조회 425 |추천 1


"Haig & Haig"라는 상호를 내건 헤이그 가의 자손들에 의해 "Haig`s"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공급되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헤이그 제품들이 팔려나갈 때, 누가 이름을 지어준 것도 아닌데 미국에서는 '핀치(Pinch)', 다른 지역에서는 '딤플(Dimple, 보조개)'이라는 애칭으로 자연스럽게 불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핀치'로 상표화 되어있다.

1910년에 최초로 '딤플 스코트(Dimple Scots)'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헤이그의 위스키는 1920년에 '딤플(Dimple)'이라는 이름을 얻어 그 이름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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