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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반짝이는 미소

홍수영 |2006.07.05 17:39
조회 21 |추천 0

아가들과 놀아주려는 아빠의 노력으로...

아빠는 땀 삐질삐질 흘리며,

장난스레 훌라우프를 돌리느라 정신없고.....

그런..아빠의 모습을 보며..

저렇게 조아라하며 웃는 내 아가들..

그 아가들의 웃음과, 아빠의 우스꽝스런

훌라우프 놀이를 보며,,,

나도 정신없이 웃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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