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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man thinketh~+ (james allen)

박형준 |2006.07.05 23:23
조회 42 |추천 0

제임스 앨런(James Allen) ,,,,,,

 

'As a Man Thinketh'의 작가로 유명한분이다

외계오리가 지구인들의 책중 가장 삶의진리에 가깝다고 느껴본책이 바로 그책!!!!   'as a man thinketh'

 

이분의 약력을 살펴보자,,,

 

 1864년 영국 레스터 주에서 출생
 가족따라 미국으로 이주

 1902년 갑자기 회사 생활을 정리하고 영국으로귀향
 바닷가마을'일프레콤'에서 사색과 글쓰기에 몰두

 1912년 사망

 

이게 전부다...

갑자기 은둔생활을 하면서 깊은 사색에 잠겼던 제임스앨런,,

어디서 어떻게 떠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 은둔중에 전설적인 명저 'As a man thinketh'이 탄생하게된다 (실제로는 은둔보다는 그저 명상과 사색의 나날들이라함이 옳다)

지구인류사를 통틀어 이처럼 심오하고 정교한, 그리고 진리에 근접한 책이 또있을까?

이책이 변장한 외계인 조차도 굉장한 변화를 주었음은 물론이다. 그것은 이책에서 말하는 '생각'의 개념이 전우주적으로 통하는 기본진리이기 때문일것이다

 

제임스 앨런은 다음과 같은 원칙을 깨달았다  "인간은 자신의 정신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이다. 마치 빛, 광채, 색상이 서로 분리될 수 없듯이, 정신과 생각은 인간의 삶과 별개로 생각할 수 없는것. 그러므로 생각을 변화시키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것이야말로 더이상 논박할수없는 명쾌한 삶의진실이다.
이와같은 명상은 현대 성공처세술의 대가들인 나폴레온힐 데일카네기등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고 그에게로부터 성공철학은 발전하게된다

 

다음은 리브로에서 퍼온내용의 일부..

 

책 표지 글
20세기 신비의 작가 제임스 앨런의 생각의 지혜!
"고결하고 숭고한 인격은 신의 은총을 입거나 운이 좋아서 생긴 것이 아니다. 올바른 생각을 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숭고한 생각을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해 온 결과이다."

사람은 문자 그대로 자신의 생각 그 자체이며, 자신의 생각들을 모두 합한 것이 곧 성격이다. 식물은 씨앗에서 싹을 틔워 자라며 씨앗이 없으면 생겨날 수 없듯이, 우리의 모든 행위는 생각이라는 보이지 않는 씨앗에서 생겨나며, 생각 없이는 밖으로 드러나는 행동도 없었을 것이다. 이 원리는 의도적인 행동뿐 아니라 '무의식적'이고 '우발적'인 행동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행동은 생각의 꽃이며, 기쁨과 고통은 그 열매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의 마음밭에 뿌리고 가꾼 생각의 씨앗에 따라 달콤함 열매와 쓰디쓴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마음속의 생각이 그대의 현재 상태를 만들었다. 지금 그대의 모습은 생각이 빚어 놓은 것. 그대 마음에 사악한 생각들을 품고 있다면 달구지가 소 뒤를 따르듯이 고통이 그대에게 다가오리라. 그대가 생각의 순수성을 지켜 나간다면 항상 그대를 뒤따르는 그림자처럼 기쁨이 그대를 따르리. 틀림없이. - 본문 중에서

 

이책의 인기는 절대로 식지 않을것같다

같은책을 아주많은분들이 번역해서 책으로 냈는데 번역본마다 약간이 어감이 다르므로 영어공부도 할겸 원서로 읽어보길!@ 번역본으로는 물푸레를 원서로는Lightning Source Inc. 를 추천한다.

 

묻지마 출처는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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