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2학기.
앤슨의 수업 중 아이들 수업에 쓸만한
챈트를 만드는 동영상.
교대생이 아니면 너무나도 EBS틱한 이런 활동은
평생 해보지 않아도 될 것이다.
여기에 내가 없는 이유는 내가 찍었으니까;
목소리의 주인공이 나다.
너무 가까이서 말해서 굵게 나와버렸다.
어느샌가부터
지혜누나 한아누나가 나와 하나와 함께
꽤나 같이 다니고 있다.
식물채집에서부터 그냥 이것저것 여러가지-
두 누나 모두 친누나 이상으로 잘해준다
교대가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많아서 여자랑만 다니는거냐
라고 태클이 들어올 수도 있겠지만
이상하게 우리과 우리반은 남자가 3명이 더 많다.
지혜누나와 한아누나 항상 고맙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솔직히 우리 형보다 잘해주는 듯 하다 -_-a
그래도 정하나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