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bs틱한 영어 챈트 만들기- 선생님 되려면 이정도는 되야지

고규환 |2006.07.06 15:50
조회 137 |추천 2
play

2학년 2학기.

 

앤슨의 수업 중 아이들 수업에 쓸만한

 

챈트를 만드는 동영상.

 

교대생이 아니면 너무나도 EBS틱한 이런 활동은

 

평생 해보지 않아도 될 것이다.

 

여기에 내가 없는 이유는 내가 찍었으니까;

 

목소리의 주인공이 나다.

 

너무 가까이서 말해서 굵게 나와버렸다.

 

어느샌가부터

 

지혜누나 한아누나가 나와 하나와 함께

 

꽤나 같이 다니고 있다.

 

식물채집에서부터 그냥 이것저것 여러가지-

 

두 누나 모두 친누나 이상으로 잘해준다

 

교대가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많아서 여자랑만 다니는거냐

 

라고 태클이 들어올 수도 있겠지만

 

이상하게 우리과 우리반은 남자가 3명이 더 많다.

 

지혜누나와 한아누나 항상 고맙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솔직히 우리 형보다 잘해주는 듯 하다 -_-a

 

그래도 정하나가 최고-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