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3년을 가족과 같이 지낸 나의 동생이 있습니다.
오늘은 사진이 아닌 동영상이다.
맨날 내가 컴퓨터만 하면 와서 저렇케 앙탈을 부린다
주인에게 대드는 것인가..
내가 만만하게 보여서 인가
매일 매일 말대꾸를 한다... 너무 귀엽다....
그래서 내가 목소리 톤이 좀 높아 지기라도 한다면 ..
달려와서 다시 애교를 부리는 이녀석...
절대 미워 할수 없다... 나에겐
가족 그 이상이다...
뽀대야... 아프지 말구... 매일 매일 말대꾸 하고 앙탈 부려도 좋으니까
우리 영원히 함께살자...
사랑해 뽀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