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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true!!!! ㅋㅋㅋㅋㅋ

박태진 |2006.07.07 01:08
조회 216 |추천 4


어린시절부터 남자들에게 무한한 열등감을 불러일으키는 존재.. 얼굴한번 본 적 없지만 미칠듯한 포~쓰로 대략 후달리게 만드는 그는.. "엄마친구 아들" ㅡ.ㅡ; 그와 맞먹는 내공을 가진 존재로 "아빠친구 딸" 과... "여자친구의 아는오빠" 가 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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