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모양에 따른 아들딸 구별법

박미림 |2006.07.07 03:00
조회 1,820 |추천 2




배모양이 펑퍼짐하면 아들, 예쁘게 볼록하면 딸
배가 처지면 아들, 위로 올라붙으면 딸
임신선이 똑바르면 딸, 삐뚤어지면 아들
배꼽이 툭 튀어나오면 딸, 배꼽이 쑥 둘어 가면 아들
배꼽밑이 단단하면 딸, 물렁거리면 아들
뒷모습이 미우면 아들, 예쁘면 딸
얼굴이 퓸欲?피고 살이 찌면 딸, 얼굴이 푸석 거리고 살이 내리면 아들




아기를 밴 모습이 옆으로 퍼져 있는지 앞으로 볼록한지에 따라 혹은 임신선의 모양이나 흔히 하는 편한 몸놀림 등에 따라 아들 딸을 구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들 (임신선이 고르고 뒷모습이 뚱뚱해보인다.)

태아가 사내 아이면 태내에서 엄마와 등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임신부의 움직임이 비교적 가뿐하고 편안합니다. 뒷모습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살이 올라 뚱뚱해 보입니다. 임신선으로 구분하는 것도 정확한 편인데 일직선으로 뻗어 있으면 아들로 본다고합니다. 또 똑바로 누워 자도 숨이 차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배꼽이 들어가고 나온 것으로 감별하는 방법도 있는데 임신부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딸 (옆막?누워야 편하고 허리선이 남아 있다 )

딸을 임신하면 아이가 엄마쪽을 향해 들어서 있기 때문에 임신부의 행동이 약간 어색해 보입니다. 허리를 구부리기가 힘들고 대체로 몸이 무거워 임신 중기부터 예전같지 않습니다. 똑바로 누우면 배에무리가 가기 때문에 옆으로 누워 있으려 합니다. 뒷모양새가 날씬하고 허리선이 보여 임신한 것이크게 표시가 안 난다거나 배의 임신선이 고르지 못하면 딸을 임신한 것. 배 모양도 옆으로 퍼지지 않고 앞쪽으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고기를 좋아하지 않던 사람이 과일을 많이 먹는다면 식성만으로도 성감별이 가능합니다. 임신을 하면 군것질이 심해지는데 그 종류와 입덧의 증상이나 기간, 소화기능 등으로도 성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아들 (입덧이 가볍게 넘어가고 고기를 좋아한다 )

먹지 않던 고기가 먹고 싶거나 얼큰한 찌개, 국이 생각나면 아들로 간주한다. 음식 유형별로 감별할 때에는 의식적으로 먹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꾸만 생각나거나 무의식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으로 판단합니다. 얼큰한 탕 종류나 찌개가 먹고 싶고 군것질도 생밤, 호두, 잣 같은 견과류로 합니다. 아들을 임신하면 입덧 기간이 짧거나 심하지 않게 넘어갑니다. 음식을 먹었을 때 속이 편하며 소화 기능이 왕성합니다. 임신 중임에도 활동에 큰 제재를 받지 않고 임신 전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딸 (밥보다는 과일, 밀가루 음식을 좋아한다 )

여자 아이를 임신하면 가장 식욕을 돋우는 것이 과일입니다. 식사 때마다 밥보다 과일이 먹고 싶다면 딸일 확률이 높습니다. 밥을 먹을 때에도 주로 비벼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흔히 딸을 임신하면 식성이 때때로 변하며 밀가루 음식에 대한 유혹이 강해서 국수, 냉면, 빵 종류가 먹고 싶어집니다. 신 국물을 좋아하고 군것질할 과자를 자꾸 찾습니다.





아들일 경우 태동이 옷 밖으로 나타날 정도로 힘차고 씩씩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태동의 강약차이는 단지 태아의 건강함을 판단하는 기준이거나 성격 차이일 따름이고 태동이 느껴지는 범위에 따라 아들 딸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들 (태동이 힘차고 전체적이다 )

태아 때부터 남녀 차이가 생기는 걸까? 남자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놀 때부터 힘찹니다. 태동이 시작되는 5개월부터 임신복이 조금씩 움직일 정도로 태아가 손짓발짓을 힘차게 하면 아들로 봅니다. 태동이 느껴질 때 손으로 만져 보면 배의 움직임이 전체적입니다. 태아가 놀기 시작하면 엄마가 배를 가누기 벅차고 아이의 놀림이 힘차고 적극적입니다.


딸 (배 이곳 저곳에서 부분적으로 논다 )

남자 아이가 힘차게 노는 것과는 달리 여자 아이는 한쪽에서만 움직임을 보입니다. 배가 전체적으로움직이지 않고 이쪽저쪽에서 조금씩 노는 느낌이 듭니다. 전체적인 움직임보다는 부분적인 움직임을많이 느낀다면 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태아가 조용히 움직이거나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이의 성품일 뿐이므로 힘차게 노는 것은 아들 딸과 상관없이 태아가 건강하다는 신호로 보아야 합니다.





파란색 혹은 빨간색의 리트머스 용지에 아침소변을 뭍입니다.
파란색 용지가 빨간색으로/빨간색 용지가 빨간색 그대로 이면 딸.
빨간색용지가 파란색으로/ 파란색용지가 파란색 그대로 이면 아들이랍니다
*리트머스 용지는 문구점 등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배위에 바늘을 올려 놓습니다. 바늘에 실에 껴서 배 위에 올려 놓기도 한답니다.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바늘이 동그라미를 그리며 돌면 아들
바늘이 왔다갔다 흔들리면 딸이랍니다.





순금 반지에 실을 끼웁니다.
손바닥 옆 면(엄지 반대쪽)에 대고 움직이고 있는 반지를 잘 멈추게 한 후
손바닥 위로 옮겨 놓습니다.
물론 손바닥에서 약간 띄웁니다.
가로로 움직이면 딸,
빙긍 빙글 원을 그리면 아들. 이것이 첫째 입니다.
그다음 다시 손바닥 옆면으로 가져와 움직이는 반지를 진정시킨 후
다시 손바닥 위로 가져 옵니다.
역시 가로로 움직이면 딸,
원을 그리면 아들 이것이 둘째 방법 입니다.
다시 반복하면 사주에 있는 만큼 움직이다가 어느 순간 움직이지 않습니다.
꼭 반지를 잠시(1초정도) 손바닥 옆면에 대고 움직이는 반지를 멈춰 주어야 합니다.
왼손, 오른 손은 관계없이 똑같이 나옵니다.





중국의 명의 편작은 임부의 왼쪽 맥이 힘이 있으면 아들이고, 오른쪽이 크면 딸이라고 하였습니다.
히포크라테스는 임부의 혈색이 좋으면 아들이고, 나쁘면 딸이라고 했습니다.
또, 입덧이 심하면 아들 낳을 확률이 높다고 했습니다.
임부의 증세가 평소 별로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고 소화도 잘 되나, 맥박이 약하고,
상복부가 부르면서 펑퍼지고, 허리가 굵어지고 엉덩이가 나와 뒷모습이 추해지며,
왼쪽 상복부에서 태동이 심하고, 배꼽이 연하면 아들이라 했습니다.

배꼽으로도 알 수 있는데, 임신 3-4개월에 배꼽이 튀어나오면 딸이고, 임신 8-9개월에 배꼽이 나오면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유방의 변화로 알 수 있는데, 유륜내에 유선이 뚜렷하고, 유두를 자극하면
유두가 일어서면서 수축될 땐 아들일 확률이 많다고 합니다.
또, 오른쪽 유륜에 변화가 심하면 아들이고, 왼쪽 유륜에 변화가 크면 딸의 확률이 많다고...

태아심음이 1분에 144-160이면 딸, 124면 아들이라는데, 아들이 딸보다 태아심음 박동수는 적고 강도는 강하다는 뜻입니다.
━★불펌하면 미워요 ! ★━

출처 -미즈빌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