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 엠 샘 ( I am Sam,2001)

김현주 |2006.07.07 09:37
조회 51 |추천 3


아빠가 미안해 할 필요 없어.. 난 행운아인걸..

다른 아이들은 아빠가 같이 공원에 가주지 않아..

근데 이렇게 행복한데 왜 같이 살 수 없어?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