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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바로 우리 원석이

김주현 |2006.07.07 10:53
조회 6 |추천 0


내 행복이 사랑하는 내 아들....

우리 행복이 ....

행복이가 요즘 한살 두살 커가면서 엄마두 요즘 생각두 많아지구 가슴 한구석에 조그마한 걱정거리두 있고 그렇네...

그래두 아침 저녁으로 웃는 얼굴 잊지 않고 엄마 많이 사랑해 줘서

고마워....

엄마두 이세상에서 원석이가 엄마아들인게 너무 고맙고 .... 엄마에겐 행운이고 삶의 희망이고 ...^^
엄마는 원석이가 비를 맞고 있으면 우산 씌워 주고 힘든일 있으면 엄마가 다 도와주고 싶은데... 그래두 그건 엄마가 진정으로 널 위하는게 아닐거란 생각을 해....

비가 오면 비도 맞게 하고 울고 싶은일 가슴 아픈일 있으면....

아파할 줄도 알고 그 아픔으로 인해서 더 강인해졌음 좋겠어...

행복이 원석아~~

아직 여섯살이지만 이제 앞으로 더 크고 넓은 이세상에 행복이 뭔지 원석이가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는 그런 원석이가 될꺼야...

믿고 사랑하고 힘이 되는 엄마의 아들... 행복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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