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카이 핸드폰 여전히 고장이 많이 나나요?? 다른분들도 저처럼 그런지..ㅠㅠ

오지미 |2006.07.08 01:16
조회 3,774 |추천 94

 저는 핸드폰을 산지 한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 제가 스카이를 믿고 핸드폰을 샀는데...

핸드폰에 이상이 생겨서 대리점을 방문했습니다.  전화를 걸려고 슬라이드를

열었는데 화면 바탕이 사진첩메뉴가 나와있길래..왜이러지 하고 다른버튼을 눌렀는데

아무 버튼도 눌러지지 않고 꺼지지 않아서 그대로 핸드폰을 들고 대리점을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에서 문의를 했습니다., 폰을 산지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왜 고장이 나느냐고..

그리고 제가 전에 쓰던 폰이 애니콜이였는데 3년동안 써도 아무 이상없이 잘쓰다가

갑자기 오늘 스카이폰과 같이 바탕화면에 아무버튼이 눌러도 되지 않아서

새폰으로 바꿨는데..어떻게 한달도 되지 않은 새 핸드폰이 3년쓴 핸드폰보다 더 못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대리점에서 14일 이전에 오셔야 대리점에서 새 핸드폰

교체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지금 14일 넘어서 자기 쪽에서는 교체해줄수가 없고

스카이 본사에 가서 교체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오늘 얼마나 답답했는줄 아십니까?

일은 있고 전화는 되지 않고..아무키도 눌러지지 않아서 연락처도 하나도 볼수없고!!!!

결국 바쁜데도 스카이 대리점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스카이수리점 본사 쪽에서도 교체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한테 업그레이드를 시켜본다고

제 핸드폰에 잭선 같은걸 꼽더니 2번 업그레이드를 시도 했는데도 먹히질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핸드폰을 끄고 몇시간 뒤에 다시 켰다가 시도해보고 전화드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했는데도 안되면 어쩌냐고 그랬더니 포맷을 시킨다더군요..

아니,,,포멧 시키면 안에 저장되어있는 모든것이 다 날아가는거 아닙니까??

그거 어떻게 해주실겁니까?그랬더니..할수없다고 하더군요..그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여자고 혼자가서 만만하게 보고 그런건지 몰라도... 정말 실망했습니다!!

일단 수리해봐야 한다고 하더니..왜 제가 수리한 핸드폰을 써야합니까??

핸드폰을 제가 고장을 낸것도 아니고 멀쩡하게 쓰다가 그렇게 됐는데..

왜 교체가 되지 않습니까?

 

제 주위에 핸드폰 쓰다가 3주 ~4주가 지나서 고장나서 갔는데도 대리점측에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핸드폰 교체를 해줬는데... 그것도 제 핸드폰보다 심각하지 않은 상태인데도

그렇게 해줬는데...!!!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핸드폰도 정말 돈이 비싸써 벼루고 벼루고

있다가 정말 힘들게 샀습니다..핸드폰값이 1~2만원도 아니고 말이죠...

 

고쳐서 주면 다 정상 작동되라는게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새핸드폰을 내가 오랫동안

쓰다가 고장이 나서 고쳐서 쓰면 괜찮지만..

어떻게 찝찝하게 새 핸드폰을 고쳐서 왜 제가 써야합니까??

다시 고장나면 어떻할꺼냐고 물었더니 그떄는 그때가서 대처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게 말입니까?? 그럼 저보고 다시 고장나면 업그레이드 하고 포멧시키고..

계속 그렇게 하라는 말입니까??

 

고장원인이 핸드폰에 있는데.... 직원분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제가 라이브 벨소리를 받아서 오류가 생긴거라고!!  라이브 벨소리를 받다보니까..

핸드폰에 있는 소프트 프로그램이 인식이 잘못되서 에러가 난거라고..

이래나 저래나 핸드폰에 문제가 있으니까 잘못된거 아닙니까??  아님 그럼 저보고

라이브벨소리를 받지 말라는 뜻입니까?? 그런말이 어디있습니까?

고쳐서 쓰라니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지금 고쳐 줄수가 없으니 연락드리면 오라고 해서 임시폰을 하나 받아서 왔는데

그걸 개통시키려고 했더니.. 세상에나!!! 기기 변경한지 한달이 안되서 그 핸드폰도

개통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달쨰인 월욜에  기기 가져와서 개통해서 쓰라고

하더군요...

 

6월중순쯤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스카이 8300을 산 손님이 저보다는 심각한 고장이

아닌데도 교체를 했습니다. 그 핸드폰도 이상이 있어서 스카이 본사에 갔더니 새폰으로

바꿔주지는 않고 안에 있는 칩들만 교체해서 새것처럼 해서 줬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얼마가지 않아서 또 고장이 났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분이

다시 본사를 찾아서 항의를 했더니 새폰으로 교체 했다고 하더군요..

고장난 핸드폰이 새폰이 아니고서야 한번 고장난 핸드폰이 고친다고 다시 고장 안나라는법이

있습니까?? 그리고 손님을 뭘로 보는건지..한번 찾아갔을때 일처리도 확실히 해주지 못하면서

왜 2번 3번 찾야가서 항의를 해야지만 새폰으로 교체해줍니까??

 

또다른 손님은 교체해 달라고 해서 갔는데 그쪽에서 새폰으로 교체해 주지 않아서

그자리에서 핸드폰을 박살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두고보자고,, 몇일을 거기가서

항의하고 난리 쳤더니 그제서야 환불을 해줬다고 하더군요...

 

급한상황에 그렇게 갔는데도 어떻게 처리를 그렇게 하시는지..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손님이 말하면..자꾸 말을 했던말을 또하게 만들고 또하게 만들고 ....

오늘 진짜 기분 않좋고.. 핸드폰 때문에 일도 하나도 안풀리고 엄청 고생했습니다.

스카이 핸드폰을 믿고 샀는데... 고장이 잘난다는 소문이 맞긴 맞는가 보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스카이 핸드폰을 쓰고 있어서 좋다고 해서 샀는데..

 

다른 스카이 핸드폰을 쓰시는 분들도 이런나요??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제가 고친 핸드폰을 써야할까요???

저는 참고로..스카이 기종 IM S-100 입니다..

 

 

 

추천수9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