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의 판타지적인 느낌보다는 학원물에 가깝다.
십대소녀들의 혼란스러운 감정들과 학창시절의 갈등들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특히 중간중간 흐르는 테마곡들이 무척 좋았었다는..
고등학교 시절 비디오에 예약녹화까지 하며 봤었지만
마지막회는 특별히 연달아 방송하는 바람에 못봤었고
다시 방영해줄때에는 마지막회때 야구방영때문에
시간이 바뀌어 녹화를 못해서 또 못봤다.ㅜㅜ
그 당시 인터넷만 있었어도 MBC에 엄청나게 항의했을텐데..
제목에서의 판타지적인 느낌보다는 학원물에 가깝다.
십대소녀들의 혼란스러운 감정들과 학창시절의 갈등들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특히 중간중간 흐르는 테마곡들이 무척 좋았었다는..
고등학교 시절 비디오에 예약녹화까지 하며 봤었지만
마지막회는 특별히 연달아 방송하는 바람에 못봤었고
다시 방영해줄때에는 마지막회때 야구방영때문에
시간이 바뀌어 녹화를 못해서 또 못봤다.ㅜㅜ
그 당시 인터넷만 있었어도 MBC에 엄청나게 항의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