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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닝하기 ★

추연희 |2006.07.08 23:50
조회 23 |추천 0

슬슬 여름이 다가 오니 ..태닝들에 ~~~민감.

 

미백을 강조하는 한국에도 과연 ....언젠가 갸루가 상륙할수 있을것인가.

일부라고 생각하지만.킁.-_- 우리가 잘 나가면 되는거야.냐하하하항

 

 

 

먼저 태닝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3가지 정도로 나눌수가.있다고나.

 

1. 머신으로 태우기.

 

이거는 표피층이 뭐 색소가 물들기 떄문에 가장 오랫동안

피부가 까맣고.관리를 철저히 해주어야 하며.

돈도 많이 들지용. ㅋㅋ

왜냐..정기적으로 해주어야 하니깐.ㅋㅋ

대신 제일 내츄럴 하고 이쁘답니다.

 

머신으로 태울때는 보습을 철저히 !1

머신은 스탠드 형을 추천하고요 얼룩이 덜 생기는 편.

머신 들어가기전에 반드시 오일이나 전용 젤을 발라주세요.

그래야 수분까지 안날아갑니다.

 

그리고 끝난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철저히 해서 땀과 오일을

깨끗히 씻고  보습용 오일이나 로션을 발라줍니다

그러면 피부도 까칠어 지지 않고 색이 오래 보존되요

 

기간은

처음 태닝하는 사람이라면  1주일에 기본 30~40분

정도 3번 정도 태웁니다

이때 겉보기에는 별로 타 보이지 안지만 이미

표피층에는 썬텐의 기본녀석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다음주는 30분 정도로 2번 정도 태워주고

어느정도 .잘 익었다 싶으면

주기적으로 태워줍니다. 뭐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1주일에 한번 .등등.

 

 

2.태닝 스프레이

 

몸 전체를 스프레이 하는것.말그대로

단시간에 뭔가의 목적? 예를 들어 파티나 .

그런곳으로 가시는 분이라면 딱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스프레이 액이 물이나 땀에 강한 편이고

시술자가 전문가라면 얼룩도 거의 없이 잘 될겁니다.

한국은 어떨려나;;;

 

다만 단점이 있다면 손가락사이나 허벅지 안쪽.겨드랑이등.

살이 닿는 부분등은 점점 얼룩이 지기 쉽고요

땀이 차는 부분등.

표피 위에 살짝 물감을 엊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때 밀면..바로 끝나지요.-_- ..

그러니 ..오래 가도 .1주일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듯.,

 

 

3.태닝 로션 (바르면 까매지는...)

 

이 로션 저도 써봤는데 정말 신기 하더라구요.ㅋㅋ

바르고 한 .5시간 정도 지나면 색이 변합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 보면 까맣게 변하기 보다는

조금 노란게 변해서 .;;

여튼 이것도 .때 밀면 끝나고요.ㅋ

손이 닿는곳에 한계와 양조절에 문제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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