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눈팅만 하다가 민망하지만 ... 글을 올립니다 --;
어렷을적 우연히 본 신체관련 운세? 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거기에
이렇게 써 있더군요..
"당신은 끊이지 않는 '정력의 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어린나이에 저게 뭔말이야 하면서 그냥 기억만 해두고 있었는데...
얼마 크지 않아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모님 제가 15살때부터 보신탕집을 개업 --;;;;;;;;;;;;;;;;;;;
전 하루가 멀다하고 하루 3끼 보신탕과 함께 무려 23살까지 8년 정도를
먹고야 말았습니다 흑흑 ㅠㅠ
중학생때는 몰랐던 그것...
대학을 가고 먹을때부터 뭔가 이상해짐을 느꼇던 나 --;;;
정말 참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 나름대로 착하고 순진하게 살아왔기에..
그래도 나름 저의 순진함을 좋아해주시는
여성분들을 뒤로하고 --;;
제 그것을 손양에게 의지 하였으나...
사창가나 그런곳을 안가는 제게는 지금 죽을 맛입니다.
이젠 보신탕집도 안하고, 흥분될만한 일도 없는데...
하루에 몇번이나 몸이 달궈지는지 미칠것 같습니다.
보신탕을 못먹은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가는데...
제 그것은 점점더 길어지고;;; 굵어지고;;; 왜그리 탱탱한지;;;
터질것 같이 쭉쭉 뻣는게;;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환장하겠습니다 으앙 ㅜ_ㅜ
이런이야기 하긴 민망하지만...
어쩌다 톡톡에 나오는 섹파? 이야기를 보면...
나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휴................................... 보신탕 8년이 너무 파동이 크다...
만약...
보신탕집을 안했더라면 난 지금 흥분해도 2cm 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