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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의 함..

남오희 |2006.07.09 23:56
조회 6 |추천 0


  조니 뎁(캡틴 잭 스패로우), 올랜도 블룸(윌 터너), 키이라 나이틀리(엘리자베스 스완)-오만과 편견의 그 여자...화려한 케스팅...

 

도미니카의 아름다운 섬...식인종한테서 탈출하는 장면은 넘 웃기고 잼있어....인디안존스가 생각났었다....

기발한 상상력과 산홋빛 바다의 아름다움...

 

피곤해 잠이 오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끝까지 시선을 잡아당기게 만들었다..

 

가장 허망한 것은 한창 진행 중에 툭 끝나버리는 엔딩...

 다음 편이 또 있을 줄 생각도 안했는데...

반지의 제왕보다 더 허탈한 기분..

담편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2편 만드는데 3년이 걸렸으니....ㅠㅠ

중간에 끊으면 어쩐단 말야....ㅠㅠ

 

산우리 11명이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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