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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담배

문정혜 |2006.07.10 15:01
조회 65 |추천 1

담배재처럼 타버린

순수하고 여린마음

 

그대와의 추억은

아픔이 되고

 

가슴에서 나오는 눈물을 흘리며

사랑을 배워간다

 

또 다시

혼자가 되어버린 고독한 시간!

 

성숙한 여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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