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one waiting, two yearning

전진주 |2006.07.11 00:17
조회 16 |추천 1

 

미안하다는 말은

미안하지만 달라질건 없다는 말이다

 



첨부파일 : 철창(5955)(3858)(4919)(5466)(8576)(1165)(1732)_0330x0120.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