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바라본... 많은 것들....
이 눈으로 내가 바라본 것들..
내 눈에 담은 사람.. 내눈에 담은 사물...
눈에 보이지 않은 감아버린것들 까지도...
작지만 이쁘지도 않지만 내가 본것들은 참많다.
이눈으로 할수 있는 것은...
바라보는 거....
그리고 눈물 흘려주는 거....
이제 이눈이 아닌 내 마음의 눈을 열고 싶다..
그 맘의 눈은 나의 눈처럼 울고 싶지는 않다....
마음은 내 눈보다 더 많이 울어버릴거 같거든...
더는 울고 싶지 않다...
내 맘까지 다치게 하고 싶진않다...
이마저 다처버리면 더이상 다칠것도 없을 거 같다..
내 맘의 눈은.. 내 맘의 눈은...
나를 위한 눈은 보기만하는 눈이 아닌
마음 열수있는 내맘의 입구이고 싶다...
그렇게 열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