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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은 |2006.07.12 18:24
조회 42 |추천 0


SBS 주말극 ‘하늘이시여’(극본 임성한/연출 이영희)가 오는 7월 2일 종영을 앞둔 가운데 끝내 세현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아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려는 듯 28일 방송된 SBS ‘생방송 TV 연예’에서 세현의 세부사항을 치밀하게 분석해 눈길을 모았다.

생방송 TV 연예’에서는 배득(박해미 분)의 아들 세현이 극중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지만 사람들의 대화에 빈번하게 등장한다는 점에 착안, 대화 속에서 세현과 관련된 자세한 단서를

결과에 따르면 세현은 매일같이 학원을 전전하는 16세의 중3 소년이다. 극중 세현의 행방을 묻는 수차례의 질문에도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세현이 학원갔어”였다. 또 홍파(임채무 분)가 배득에게 세현의 나이를 물었을 때 배득은 이제 중 3이 됐다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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