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지난주에 비해 이의정의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며 “일부 언론의 보도처럼 악성 뇌종양은 결코 아니며 신중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밝혔다. 스트레스 요인에 대해 그는 “이의정이 의류사업과 함께 현재 촬영중인 케이블영화, 9월중 새로 착수하는 영화 준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의정은 이날 오후 난생 처음 머리를 박박 깎았다. 수술이 아닌 화학치료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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