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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복입니다.

전은정 |2006.07.13 08:05
조회 13 |추천 0

원복입니다....

이름앞에 정말 부모의 꿈이 아닌 아이의 꿈을 적어

넘 인상적이다.

소방관  박찬호

아이한테 지금까지 엄마의 꿈과 희망을 반 강제적으로 주입시켜 주었는데 ........

아들 먄혀  엄마의 주장이 넘 강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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