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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들이 설기현 보고 한말들..

이창우 |2006.07.13 23:10
조회 69 |추천 0

존테리(잉글랜드):

 

그에겐 강한 느낌이 전해진다 내가 처음 패널티존에서 티에리앙리를 봤을떄와의 느낌과 똑같다

히딩크(psv겸 호주감독):

 

2001년 그를 처음봤다 아시아에 이런 다부진체격과 끈기있는 모습에 감탄을 금할수가 없었다

 

말디니(이탈리아):

 

2002년 8강전을향한경기에서의 쎄올의 골은 잊을수가없다 파누치가 실수를 범하긴했지만 120분내내 범같이 뛰어다니던 그의 모습을 오랫동안 기억할것이다

 

토티(이탈리아):

 

한국이란 나라는 인정할수없지만 그속의 설기현은 날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그의 체격조건과 스피드는 세계최정상급이였다 아마도 비에리와 처음부딫혔을떄와는 충격을받았다

 

루이스피구(포르투칼):

 

2002년월드컵때 처음 그를보았다 쏭(송종국) 리(이영표) 와 쎄올(설기현)은 날 매우 지치게만들었고 결국 한국의 승리를 만들어냈고 결국 포르투칼은 월드컵예선을 탈락했다 나는 울고싶었지만 내가 알지못하던 훌륭한선수들과 90분동안이라도 뛰게되었고 아시아를 다시보게되었다

 

도노번(미국):

 

그는 매우 위협적인선수이다 우리와의 예선전에서 
득점을 하진못했지만 많은 기회를 만들었고 엄청난 움직임을 보여줬다

 

이영표(한국): 

 

나는 기현이와 같이 클럽에서 뛸날을 매년같이 기다린다 
파주트레이닝에서 연습을할때 쯤이면 나는 내가 아직도 모자라다는걸 많이 느낀다

 

차범근:

 

두리와 같은 포지션이 아닌것만해도 난 감사하다

 

티에리앙리(프랑스):

 

난 쎄올을 잘안다 그와 처음 경기장에서 대면했을때가 생각난다 유일한 아시아인이였다 나는 그를 얕잡았으나 그의 끈기 와 체력 뛰어난스피드에 반하고말았다 점차 그의매력에 빠져들었으며 
그의 가족들과 친하게 지내게됬고 지금은 둘도없는 우정을 가지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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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선수..프리미어 진출 축하합니다.

아직 많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제 프리미어로 승격한 레딩이지만..

이번시즌 잔류 하도록 노력 하시고

활약 하신다면 분명 유명 명문 구단도

갈수 있습니다.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 天音[천상의목소리] -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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