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 재직 중 경영악화로 인해 퇴사하고, 구직활동이 길어지면서 임시로 현재 집 근처 물류센터에서 오전시간동안만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 포함 4~50대 여자 5명으로 일하고 있는데,
텃세가 점점 심해지면서 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오래 일 할 생각없이 내 거처 생기면 바로 퇴사할 예정이어서 첫날부터 텃세 낌새가 있었지만, 묵묵히 참고 시키는대로 “네~“ 하면서 일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텃세짓이 점점 심해져서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ex) 이간질, 텃세, 뒷담화, 일진놀이, 왕따, 투명인간 취급, 업무 떠 넘기기 등
퇴사 전에 회사측에 보고 할 예정인데,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