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조국을 대한망국이라고 부르거나 생각하고 있는 한심한 사람들에게 받칩니다.
누군가 대단한 지도자가 출현해 이 어려운 난관을 타파해 주기만을 바라는 노예근성과
좋은 환경, 좋은 여건을 바라기만 하는 기회주의자적 사상을 가진 사람들의 더러 민족성을
흐릴 만한 글을 본바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소 글이 감정에 와 닿게 하려고한 글이라 편파적으로 보일지는 모르지만 절대 허위나
부풀린 점 없는 확실한 사실에 근거함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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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인간들아... 박정희를 신봉하는 무지한 인간들아... 어느정도 욕들을거 각오했다.
하지만 내 말 한마디만 들어 다오. 그 후 욕먹어도 까짓 인정하고 받아 들인다...
지금 비단 우리나라를 보지 말고 세계를 보아라...
우리 IMF 왔을때, 그 시절 경제 학자 중 단 한사람도 공황올지 몰랐을것 같냐?
그 때 OECD에 선진국 발표 한다고 했지? 우리 국고 사정...
썩은 경제 숨기려고 한 국가의 눈가리고 아웅이었다... 그대들은 무엇을 생각 하는가...
또는 보고 있는가... 그리고 前김대중 대통령을 어떻게 매도 하는가...
지금 당장 나라의 경제가 살아날 거라고 생각하나? 눈 있는자 생각있는 자는 안다...
절대 우리가 선진국 반열에 들어서지 못함을... 왜? 왜냐고? 훗, 웃음밖에 나오질 않는다.
자본주의 경제 원칙상 절대 불변의 원리는 빈익빈 부익부다... 그 말의 숨은 뜻을 아는가?
그 뜻이 가리키는 방향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 뜻을 아는 자는 정부에게 무엇을 원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정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와 무엇이 필요로 하는가를 생각 할뿐...
그대들은 진정한 우상을 몰라 본다... 박정희라는 사람을 신봉하고 前김대중 대통령을
매도하는 시대에 있어서는...
다시 말한다... 비단 50년간 이 썩을대로 썩은 정치판을 보지 말고 세계를 보기 권한다...
그럼 미래가 보일 것이다... 내가 무엇을 해야하고 진정한 영웅이 누구 였는가를...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음이 한탄스러울 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 중에 미군이 개입하지 않았으면, 자주 독립을 하지 못했을거라
일방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개인적으로 어이가 없이 웃기기만 한다... 그럼 묻고 싶다 그대들이 그렇게 신처럼 생각
하는 미국은 동남의 베트남에서의 전쟁은 어떻게 설명할 건가? 말들 해봐라.
미국은 군사강국이었다. 지금 또한 그러하고... 그런데도 끝내 베트남하나 꺽지 못하였다.
전쟁이란 무기가 전부는 아니다. 물론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만 그에 따른 전략과 전술,
신념이 있어야 승리를 할수 있는 것이다.
휴... 우리나라가 약했다고? 일제 치하 36년이다. 그리 해도 대한의 혼은 살아 있었다.
일제 핍박 하에도 독립운동이 있었고 3.1운동과도 같은 자주성을 띈 독립항쟁도 있었다.
어떤 놈들은 말한다... 도대체 故유관순님이 뭐했냐고... 그냥 대중화에 휩쓸린 일개
여고생이 아니었냐고... 그 뭐가 대단 하냐고... 그리고 그 고인인 분의 성함을 함부로
올려 댄다...
그런 놈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그렇다면, 너는 너의 가슴속에 살아있는 대한의 혼을
져 버릴 수 있느냐? 일개 여고생도 하는데 너는 너 혼자 살겠다고, 자신의 조국의 독립
항쟁에 불참 하고 매도 할 수 있느냐?
간단히 "예"라고 생각 하는 놈 지금 당장 한국을 떠나라... 어짜피 그같은 놈 조국에 있어
봐야 필요없다. 자주성을 잃은 인간은 어딜가나 반역자에 썩은 3류 인생이니...
3.1운동은 우리가 아직은 자주성을 가진 민족이며 자주 국가라는 것을 암시한다.
이러한 운동이 없었던들, 우리는 전부다 일본화가 되어 제 2의 일본이 되어 있었을 것이다.
이 운동이 갖는 큰 결과는 자주 조국의 의지이며 대한 1만년 역사의 혼이다.
또한 우리는 대한의 혼을 담아 우리자신의 의지와 힘으로서 자주 독립을 했을 것이다.
이쯤이면 외세에 찌든 놈들은 생각 한다... 자위하는 처사다... 어이없는 진실에 대해
피해의식을 갖는거다... 한국은 약한 나라며 서구 열강에 치인 나라며 순종해야만 한다고...
그래야 살아 남으니까...
훗, 이쯤에서 다시 한번 실소를 머금는다... 자위? 그건 이성이 상대 안해줄때나 하는거다.
그런 자위는 니들 하고 싶을 때까지나 계속 해라. 나는 정중히 사양한다.
또 그렇게 생각하는 자들에게 지금 당장 세계지도를 펴보기를 권한다. 당장 나치즘의 본당
이며 2차세계 대전때 세계를 공포에 물들이게 했던 독일이란 나라의 땅덩어리와 우리나라
의 땅어리를 비교해 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더한 김에 일본의 땅덩어리와 우리의 땅덩어리를 비교해 보기를 바란다.
일본... 나는 아직도 이나라를 용서할 수 없다... 과거 일제 강점기만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절대로 용서가 안된다. 지금도 전쟁의 반성은 커녕 지금 하는 작태를
본다면, 이가 갈리고 뼈가 갈린다...
그들은 한때 동양의 패자 였으며, 아마도 미국의 핵포탄이 아니었으면 쉽게 물러가지
않았을 것이다. 아니 절대로 물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일본이 약했던것이 아니고, 미국이 가진 핵포탄이란 무기가 강했던 것 뿐이다.
과거 일본은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을 겪었다... 그리고 그들은 승리했다...
왜? 어째서? 서양 사람들에게 육체적인 힘도 딸리고 수적으로도 열세 였는데?
그런데도 그들은 그 강대국들을 꺾고 우리에겐 비참 하지만 동양의 패자로 군림 했었다.
청일 전쟁이야 어쨌건 러일전쟁은 유명하다... 러시아... 떼거리 많기로 알 사람 다안다.
나라 자체가 연합국가니 말이다... 하지만, 떼거리란 유용한점(우선 사람 많으니 몰리면
절대 안진다...)도 있지만, 불리한 점 또한 있다.
병력이 한 부분으로 집중이 안된다는점... 러시아의 지형적 특성이 여러곳으로 분포 되고
한 곳으로 집중 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일본은 이것을 꿰뚫어 보고 각개 격파식으로
전쟁을 승리 한것이다... 어처구니 없겠지... 이 작은 구실로... 하지만 사실이며 역사이다.
또한 옛부터 우리나라가 약하다라는 말을 자주한다... 왜? 왜 우리나라가 약하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나라는 절대로 약하지 않았다. 다만 과거 조국의 사정과 백성들을
위해 왠만하면 전쟁을 피하고 기피 했을 뿐이다. 전쟁이 나면 국력이 쇄하고 다른 외세의
(특히 일본) 침략을 피할 수 없으므로...
물론 멍청한 사대부 들도 있었다... 자신들 조상의 뜻과는 다르게 조공 바치는 행위들을
자신들이 약해서 라고 받아들인... 임진왜란이 있게 한 중종 같은 위인을 말한다.
하지만, 이걸 알아 두어라... 과거 수나라가 고구려를 쳤다가 망하고 후에 세워진 당나라의
당태종 이세민 때에도 고구려를 쳤으나 오히려 당하고 장안성에서 정국 만춘 등의 수만
기를 이끌고 입성한 고구려군에게 장악 되고 목숨까지 구걸 했었다.
그때 당태종 목에 직접 칼을 겨누신게 고구려 군의 대막리지이신 연개소문님이시다.
여담이지만, 고구려가 망한 이유는 멍청한 영류왕 때문이었다.
주위 동맹국가였던 나라들이 당나라에 침략 당해도 나몰라라 했던 것이다. 하여 고구려는
지지세력을 잃고, 오히려 당나라 고종때(당태종 아들) 당나라와 주위의 지지세력 이었던
나라들의 연합, 그리고 신라의 공격에 멸망 했었던 것이다.
어렸을적 이런말을 자주 듣는다... 우리 한국은 침략의 나라가 아닌 항상 외세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지켰던 나라라고...
이 말도 맞긴하다. 나라사정에 왠만한 전쟁은 피하고 태평성대를 지향하는 나라였으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솔직히 이말은 친일파들의 한국 죽이기의 일환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분명히 강했다. 당태종때의 개국 대신이었던 위정(모사. 삼국지 식으로
말하면 제갈공명에 해당)도 우리나라를 치지 말 것을 당부 했으며(후에 왔다가 엄청 깨짐)
왠만한 사람도 다아는 그 유명한 공자까지도 우리나라를 치는 것을 반대 했다고 한다.
그냥 우스운 말이지만, 우리나라 하면 생각 나는 것이 있다. 바로 호랑이.
한국 호랑이에 대해 잠깐 기술해 보자면, 한국 호랑이는 식육목 고양이과 호랑이 중
시베리아 호랑이로 아무르 호랑이라고도 불린다. 현재 생존하는 호랑이과 중에서도 가장
몸집이 크며 사납다고 함.(사실 학명만 시베리아 호랑이지 고려범이다. 우리 머릿속에서
일제교육으로 모든 호랑이를 잊어 버리는 동안 구소련에서 고려범을 연구하여 시베리아
아므르티라고 학명을 붙인 것이다. 지금 정부에선 돈 받아쓰는 인간들이 시베리아 아므르
호랑이로 명명해 주는 일들을 하고 있다. 정부 관계 부처에서 호랑이는 없다라고 하니
모든 호랑이는 시베리아 아므르 호랑이라고 등록되고 있다나? 지금 세계에선 더러 우리
나라에선 호랑이가 서식하지 않은걸로 인식한다. 말이 되나? 그름 호랑이 담배 핀다는
이야기는 대체 어디서 나온거지?) <www.koreantiger.com 한국의 고려범을 찾아서>
그 중에서도 한국 호랑이는 중국의 동북 호랑이(만주호랑이)나 다른 시베리아 호랑이에
비해 다소 작은 체구(길이)에도 불구하고, 19세기 중엽의 동북 아시아 일대의 사냥꾼들
사이에서는 한국 호랑이가 가장 용맹하기로 소문이 나 있을 정도 였다고 한다.
또 지금의 학설으로는 백두산 호랑이가 시베리아 호랑이의 조상으로 추정 된다고 함.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원래 뿌리가 고려범 인데...)
이놈은 다 큰 황소의(600~800kg)목을 물고 담장을 뛰어 넘어 밤새 80~90Km를 이동한다.
먹이가 부족한 경우 때로는 다 큰 숫컷 곰까지 사냥 했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말한다. 유치한 말로 백수의 왕은 사자라고... 훗... 계속 유치해 볼까?
한때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에선 호랑이와 사자의 경기가 인기 있었다고 하는데, 시베리아
호랑이보다 몸집이 작은 카스피 호랑이와 바바리 사자의 경기가 자주 있었다고 한다.
승률은 7:3 최대 38마리의 사자를 잡아먹고 굶어 죽은 호랑이도 있었다고 함.
우리 조상님들은 이 맹수 중에서도 맹수인 이놈들과 같은 땅을 지고 살아 오셨다.
훗, 그런대도 우리 민족혼이 유순 하다고? 우리의 왜곡 되어진 과거 역사를 바로 안다면,
그대들 눈엔 절대 우리 대한의 혼이 유순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보통 생각한다. 서양들에 비해 왜소하고 힘없는 육체밖에 없잖은가... 라고...
요즘 TV에 K-1다 프라이드다 하는 격투 스포츠 프로그램을 많이 한다.
보고 생각하는 바로는 역시 동양인은 서양인에게 안돼... 힘들어... 이기는건 역시 불가능
하다... 휴... 서양놈들 어떻게 이기냐... 싸움을 한다고 해도 질거야...
맞다. 힘들다. 체격적 체력적 한계는 역시 불가능이다. 단, 격투 스포츠의 경우에서만이다.
실제 싸움이나, 전쟁등에는 정신력이 우선이다. 아무 무기 없는 다만 육체적인 싸움일
경우야 선천적인 체격이나 체력이 우수한 사람이 이기나, 다른 목숨을 걸고 하는 싸움,
전쟁인 경우에는 강한 정신력쪽이 이기기 마련이다.
제 아무리 선천적 조건이 아무리 우세해 봐야 날아오는 총알을 피할수 없고 덮치는 칼날을
어찌 할 수 없다. 그들 또한 한 인간이며 생물체이기 때문에 죽음 앞의 두려움은 같을 수
밖에 없다.
본인은 자대가 공수 571기 3공수특전여단 출신이다. 왜 잘가다가 군대 이야기로 세지?
이에 어리둥절 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이유는 "우리가 유순하다?"의 반박의 글로 본인이 조금 알고 있던 일을 조금 적고자 함이다.
참고로 3공수의 경우 사령부에 근접해 있어서 미특전사들 자주 봤었다(정구장, 사격장 등)
내가 봐도 그들은 정말 크다. 우리보다 어깨나 머리 하나가 더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와 자극이 되는 접촉을 꺼린다... 왜?
그 이유는... 군복무때 어느날 갑자기 담당 선임 하사님이 말씀 하셨다.(당시 직급 원사)
"미군애들 덩치크지? 그런데 쟤네 허수아비들이야... 아직도 우리만 보면 벌벌 떨어ㅋㅋ"
솔직히 모를 말이었다... 왜? 덩치도 작고 자기네들 보다 힘도 약한데?
하지만, 그 이유는 얼마 안가서 금방 이해가 갔다... 우리 한국군이 얼마나 무서운 가는...
베트남전에서 그 예를 보여준다... 한때 베트콩들에게 있어서 미군을 만나면 살 수 있지만,
한국군을 만나면 전멸을 면하기 어렵다 라는 웃으갯 소리가 있었다고 한다... 본인 또한
웃으갯 소린 줄 알았다.
하지만 그와 같은 생각은 여실히 무너졌다 베트남전시 전과와 활약등을 알았을때는 절대로
그 말이 우스갯 소리가 아니다라는 것을 실감했다. <www.vietvet.co.kr 월남전과 한국>
한국인의 전투 특성상 자신의 전우가 옆에서 총을 맞고 죽으면, 앞뒤 안가리고 적에게
무조건 달라 든다고 한다.
어짜피 죽을 것 한놈이라도 더 죽인다! 원수를 놔두고 나 혼자 죽을 수 없다! 가 이유...
어떠한 상황이 처해도 악작같이 살아서 악작같이 죽인다! 이게 바로 한국군의 묵시적인
신념이다. 확실히 전투에 있어서 광전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다. 그대들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훗, 웃긴 말이지만, 지금의 주한 미군의 경우 한국 남자들은 건들지 않는다...
꼭 건들면 약한 여자나 여고생쯤? 왜? 죽을라거? 한국남자(대부분 군대감) 건들었다간
지들 제대로 두발서서 조국땅 못 밟는것을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절대 혼자 죽지
않는다)
중국... 일본... 그들은 알고 있다... 진정한 동양의 패자가 누구인지... 그들 자신들의
주인이며, 절대로 각성을 원하지 않는 자들이 누구인지...
그들은 우리나라의 곳곳에 대한의 정기를 끊는 쇠말뚝을 박아 놓았다.
무엇 때문에? 정복한 나라며 쪽수도 안되는 나라인데? 무엇하러 일일이 풍수 봐가며 할일
없이 쇠말뚝을 박는단 말인가? 그리고 역사를 왜곡 한단 말인가?
답은 간단하다. 우리의 왜곡 되어진 반만년의 역사를 다시 찾는다면, 그들은 절대로 우리를
웃으면서 대할 수 없을 것이다. 훗, 지하에 계신 치우천황님(제 14세 환웅이신 자오지환웅
님. 중국 초대 헌원황제와 싸워 73전 73전 전승을 거두신 분. 후에 중국에선 戰神, 軍神
으로 불리게 됨. 한고조 유방이 전쟁을 치르기 전에 꼭 치우천황님에게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이시나 광개토 대왕님께선 손꼽아 기다리실지도 모른다. 바로 우리 대한이 세계를
지배할 날을... <www.coo2.net 왜곡된 우리역사의 비밀.>
아마 여기 까지 본다면 웃긴다고 할것이다. 세계지배? 세계정복? 훗... 유치한 발상...
세계의 열강이 얼마나 많은데... 말도 안된다... 결국 마지막에 한다는 말이 그런 허무
맹랑한 말이냐?
그럼 그대들에게 묻는다. 왜? 우리가 세계지배를 할 수 없는가? 미국은 되고, 독일은 되고
일본은 되는데 우리는 안되나? 이쯤에서 말한다.
우리가 과거 서구 열강이나 일본에 밀렸던 것은 우리에게 그 만한 무기와 지식이 없었을
뿐이었다.
오히려 정신력 면에선 세계 어느 나라와도 견줄 수 없이 압도한다. 우리의 기상은 1만년
역사의 의지이자 우리의 정신력은 한국 백두산 호랑이의 기상이지 않은가? 틀린가?
틀린 부분이 있는가? 본인의 말이 맞지 않는가?
그럼 지금 당장 생각하라! 나라에 무엇을 원하기 보단! 나라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그리고 어떻게 부강한 나라로 만들 것인가 만을! 그리고 세계로 나아가자!
그리하여 세계의 역사를 대한의 1만년 신화와 역사로 바꾸어 놓아 버리자!!